하이 주얼리가 녹아든 여유로운 주말의 모습.

니트 체크 원피스 에릭 봉파르(Eric Bompard), 셔츠 산드로(Sandro), 로즈쿼츠와 프레지오라이트를 세팅한 링 모두 쁘아레(Poiray), 스트라이프 톱 질샌더(Jil Sander), 볼드한 링과 멀티컬러 스톤 드롭 이어링 모두 구찌(Gucci).
다크 브라운 모직 드레스 코스(COS),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컨스텔레이션 맨해튼 워치
오메가(Omega), 브라운 튈 드레스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브라톱 에레스(Eres),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를 올린 리본 모양 링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브레이슬릿 모두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다크 그린 톱 로랑스 브라(Laurence Bras), 플래티넘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브레이슬릿, 듀드롭 컬렉션의 링 모두 드비어스(De Beers).
스트라이프 셔츠 제라드 다렐(Gerard Drel), 체크 울 드레스 와이 프로젝트(Y/Project), 빈티지한 디자인과 에메랄드 스톤이 어우러진 모네떼 네크리스 불가리(Bvlgari),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레이스처럼 세팅한 브레이슬릿 부첼라티(Buccellati).
화이트 셔츠 자크뮈스 (Jacquemus), 뱀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쎄뻥 보헴 브레이슬릿 부쉐론(Boucheron), 화이트 코튼 드레스 질샌더(Jil Sander),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관 모양 이어링 피아제(Piaget).
니트 스웨터 톱 보스(Boss), 데님 팬츠 리바이스(Levi’s), 페리도트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컬러 스톤
링 모두 쇼메(Chaumet), 그린 니트 스웨터 아미(Ami), 푸른빛의 파라이바 투르말린 링과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 투르말린 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드롭 이어링 모두 디올(Dior)
레드 드레스 포츠 1961(Ports 1961),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더블 체인 네크리스 프레드(Fred), 진주 브로치와 반지 모두 티파니(Tiffany&Co.).
캐시미어 스웨터 알렉산드라 골로바노프(Alexandra Golovanoff), 스커트 베로니크 르로이(Veronique Leroy), 링 안에 다이아몬드를 배치한 유니크한 이어링 메시카 파리(Messika Paris), 양쪽 끝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오픈 링 레포시(Repossi).
아가일 패턴 캐시미어 니트 스웨터와 셔츠 모두 욍주르 아이외르(Un Jour Ailleurs), 데님 팬츠 망고(Mango), 컬러 스톤 브로치, 볼드한 원석 링 모두 까르띠에(Cartier), 셔츠와 오버사이즈 카디건, 팬츠 모두 구찌(Gucci), 체인 롱 네크리스, 리본 모양 루반 링 모두 샤넬(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