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글로벌 쇼룸 ‘더 셀렉츠(The Selects)’가 이번 시즌 더현대와 함께 파리 갤러리 라파예트로 향한다. 그 여정을 앞두고 배우 임시완이 카메라 앞에 섰다. 서울과 파리를 잇는 색과 새로운 실루엣, 그 사이에서 포착한 임시완의 자유로운 순간들. 서울과 파리, 익숙한 것과 새로운 것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또 하나의 장면.

커프스에 진주를 단 오버사이즈 재킷, 진주 장식 안경 모두 KIMHĒKIM.
입체적인 자수로 장식한 웨스턴 보머 재킷, 오픈 스냅 레이어드 티셔츠, 코듀로이 팬츠 모두 FRITUR, 슈즈 YASE,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오버사이즈 재킷, 셔츠, 타이, 버뮤다팬츠, 커프스, 퍼 넥 워머 모두 THEILMA, 슈즈 MARGIN, 삭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블랙 트렌치코트, 셔츠 모두 LIE,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울 혼방 소재 테일러드 재킷, 팬츠, 옐로 타이, 셔츠 모두 RE RHEE, 슈즈 YASE, 링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밑단과 커프스에 진주를 단 오버사이즈 재킷, 블랙 팬츠, 메탈 버클 장식을 더한 로퍼, 진주 장식 안경 모두 KIMHĒKIM, 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오버사이즈 재킷, 커프스, 퍼 넥 워머 모두 THEILMA.
블랙 트렌치코트, 셔츠, 팬츠 모두 LIE, 톱과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입체적인 자수로 장식한 웨스턴 보머 재킷, 오픈 스냅 레이어드 티셔츠, 코듀로이 팬츠 모두 FRITUR,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