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마라의 유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임윤아의 새로운 장면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막스마라의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에 선정된 임윤아.
유구한 시간과 유산, 세계관이 펼쳐진 막스마라의 ‘디 아카이브’에 들어선 그 순간 새로운 서사가 시작된다.
카딩(소면) 공정을 통해 캐시미어를 섬세하게 다듬어 고급스러운 광택을 구현한 블랙 컬러의 루드밀라 아이콘 코트, 슬림한 핏의 울 스웨터, 스웨이드 부츠 모두 Max Mara.
베이식한 실루엣의 울 톱과 레더 벨트, 부드러운 질감의 버진 울 스커트 모두 Max Mara.
카딩 공정을 통해 캐시미어를 섬세하게 다듬어 고급스러운 광택을 구현한 블랙 컬러의 루드밀라 아이콘 코트, 슬림한 핏의 울 스웨터 모두 Max Mara, 버터플라이 셰이프 선글라스 Max Mara Eyewear.
1981년 탄생한 이후 하우스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캐멀 컬러의 101801 아이콘 코트,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버진 울 스웨터, 스웨이드 부츠 모두 Max Mara.
위아래로 오픈되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집업 후드 재킷, 자연을 닮은 색감이 돋보이는 버진 울 팬츠, 스웨이드 부츠 모두 Max Mara.
오버사이즈 케이프 형태에 기모노 슬리브를 더한 제라니오 버진 울 코트 Max Mara.
베이식한 실루엣의 울 톱과 레더 벨트, 부드러운 질감의 버진 울 스커트, 스웨이드 부츠 모두 Max Mara.
숄칼라가 포근한 분위기를 더하는 로브 스타일의 골프 카멜 코트, 홀터넥 스타일의 울 드레스, 하네스처럼 스타일링한 벨트, 스웨이드 부츠, XL 사이즈의 스키페르 백 모두 Max Mara.
스웨이드 패널을 덧댄 블라우스, 낙낙한 버진 울 트라우저, 롱 글러브 모두 Max Mara.
와이드 라펠과 래글런 소매가 우아하게 조화를 이루는 레디 아이콘 코트,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버진 울 스웨터, 스웨이드 부츠 모두 Max Mara.
와이드 라펠과 래글런 소매가 우아하게 조화를 이루는 레디 아이콘 코트,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버진 울 스웨터, 스웨이드 부츠 모두 Max M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