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의 방 구경, 노크노크

코로나19 이후 우리는 지속적으로 내 공간을 어떻게 가꿔나갈지, 이 공간 안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고민해왔다. 이 질문에 하나의 답이 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의 새 전시 노크노크(knock, knock)는 여러 크리에이터의 방을 보여주며 공간 구성에 대한 새로운 아디이어를 제시한다. 총 10팀의 방을 들여다보며, 내 방을 꾸리는 방식을 고민해볼 수 있는 전시 노크노크(knock, knock)를 찾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