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를 만난 패션 브랜드

해외여행과 뮤직 페스티벌, 풀 파티까지. 팬데믹으로 인해 여름의 즐길 거리를 잃은 MZ 세대가 아웃도어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런 고객을 잡기 위해 여러 패션 하우스가 아웃도어로 영역을 확장했다. 아웃도어 패션이 촌스럽다는 편견을 잠재워 줄 패션 하우스의 아웃도어 라인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