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소영, Author at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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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김 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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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니시죠?

아들 아니에요. 남자친구예요. 때로는 숨 막히고 때로는 치명적인, ‘엄마 마음’으로 남자친구를 키우는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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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의 홍일점, 후디

첫 EP <On and On>을 발표한 지 한 달. 버릴 것과 남길 것을 명료히 정리한 후디는 처음처럼 다른 꿈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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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카레 집 8

입맛이 떨어졌을 땐 갓 지은 밥에 카레 소스를 듬뿍 올린 카레라이스가 생각난다. 언제 들러도 군침 도는 카레 향이 코끝을 자극하는 서울의 새로운 카레 집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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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애 치트키

무슨 일이 있어도 남자는 절대 끊이지 않는 여자들, 조용한 듯 보이지만 연애만은 활기찬 남자들. 그들에게 ‘연애 치트키’를 물었다. 단, 모든 것의 정도와 센스 있는 조절은 기본임을 명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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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생의 한 가운데

“… 이런 모든 생각이 언제나 내 뒤에 있어. 그 생각은 언제나 나의 생활이 완전해졌을 때 굳이 떠오르곤 해. 그리고 나에게 말하는 거야. 이건 너에게 맞지 않는다. 너의 법칙은 그저 계속해서 가는 것임을 잊었는가, 라고. 그러면 울고 반항해보아도 소용이 없어. 그대로 생에 끌려가고 말게 되니까.” _루이제 린저 <생의 한가운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