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소영, Author at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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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김 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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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의 홍일점, 후디

첫 EP <On and On>을 발표한 지 한 달. 버릴 것과 남길 것을 명료히 정리한 후디는 처음처럼 다른 꿈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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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카레 집 8

입맛이 떨어졌을 땐 갓 지은 밥에 카레 소스를 듬뿍 올린 카레라이스가 생각난다. 언제 들러도 군침 도는 카레 향이 코끝을 자극하는 서울의 새로운 카레 집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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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애 치트키

무슨 일이 있어도 남자는 절대 끊이지 않는 여자들, 조용한 듯 보이지만 연애만은 활기찬 남자들. 그들에게 ‘연애 치트키’를 물었다. 단, 모든 것의 정도와 센스 있는 조절은 기본임을 명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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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생의 한 가운데

“… 이런 모든 생각이 언제나 내 뒤에 있어. 그 생각은 언제나 나의 생활이 완전해졌을 때 굳이 떠오르곤 해. 그리고 나에게 말하는 거야. 이건 너에게 맞지 않는다. 너의 법칙은 그저 계속해서 가는 것임을 잊었는가, 라고. 그러면 울고 반항해보아도 소용이 없어. 그대로 생에 끌려가고 말게 되니까.” _루이제 린저 <생의 한가운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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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S파트너

애인은 없이 살아도 이것만큼은 꼭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은밀한 파트너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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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컬처 캘린더

차라리 빨리 지나갔으면 했던 올 해도 한 달만 지나면 끝이다. 다행인 건 이렇게나 흥미로운 볼거리들이 잠시나마 남은 한 달을 행복으로 채워줄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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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장들의 파란만장 창업기 ②

주문하고 받으려면 몇 달이 걸리는 수제 가구 공방, 웨이팅이 기본인 핫 플레이스. 처음부터 ‘대박집’이었냐고 묻는 건 어불성설이다. 유니크한 편집숍부터 경리단길의 조그만 칵테일 바까지, 크건 작건 자신만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사람들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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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장들의 파란만장 창업기 ①

주문하고 받으려면 몇 달이 걸리는 수제 가구 공방, 웨이팅이 기본인 핫 플레이스. 처음부터 ‘대박집’이었냐고 묻는 건 어불성설이다. 유니크한 편집숍부터 경리단길의 조그만 칵테일 바까지, 크건 작건 자신만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사람들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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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하기 좋은 호텔

한 잔의 칵테일도 좋고, 넓은 파티룸도 좋다. 봄, 가을도 뛰어넘은 듯 지나가 가버린 올 해를 그냥 보내기 섭섭하다면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낼 호텔을 고르는 게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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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자기만의 방

새 앨범 〈wonderlust〉 는 온전히 크러쉬 자신만의 이야기들로 채웠다.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크러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