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IENNE WESTWOOD

늘 전하고자 하는 바를 원하는 방식으로 표출하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그녀는 이번 시즌 전형적인 패션쇼의 틀을 깨고 연극 형태의 쇼로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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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ANDERSON

많은 사람이 이번 시즌 런던 패션위크에서 놓쳐서는 안 될 쇼로 손꼽은 J.W. 앤더슨. 그만큼 그는 런던의 터줏대감 노릇을 하기에 마땅한 디자이너로 자리매김했다. 분명 런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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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이번 시즌 버버리 컬렉션은 쇼장 자체가 가장 큰 주제였다. 음악도 조명도 상이한 두 개로 나뉜 공간에서 한 컬렉션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명확하게 다른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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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패밀리 스타일

1인 가구, 성소수자 부부, 구성원의 변화 등 가족의 형태가 새롭고 다양해지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뉴 패밀리 패러다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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