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en’s Holiday

Gwen’s Holiday

어반디케이와 그웬 스테파니의 즐겁고 대담한 콜라보레이션.

어반디케이 그웬 팔레트
어반디케이 그웬 팔레트(UD × GWEN) 7만8천원대

독특한 광고 비주얼, 쇼킹한 컬러들, 세련되고 시크한 패키지까지, 어반디케이의 남다른 행보가 기대되는 2015년, 드디어 어반디케이가 이 시대 최고의 아이콘 그웬 스테파니와 만났다. 이 시대 최고의 아이콘이자 가수, 파워 소셜 미디어 스타로 활동하고 있는 그웬 스테파니의 메이크업 사랑은 잘 알려진바.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주인공인 아이섀도 팔레트는 그웬 스테파니가 직접 고른 15가지 컬러의 아이섀도로 구성되었다. 무엇보다 메이크업 팔레트 안에 그녀가 소속된 그룹 ‘노 다웃’의 노래 중 하나인 ‘Magic’s in the Makeup’이라는 새겨진 문구와 핫핑크로 컬러명을 적어 포인트를 준 그웬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어느 때보다 소장가치 돋는 선물 아이템이 가득한 연말이지만, 그웬 스테파니의 스타일을 그대로 녹인 어반디케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탐나지 않을 수가 없을 듯.

 

“주변 사람들은 모두 제가 메이크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잘 알고 있어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적도 있을 정도로, 전 메이크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걸 사랑해요. 이번 팔레트에는 그런 제 열정을 담았어요.” – 뮤지션 그웬 스테파니

 

 

 

어반디케이 리미티드 에디션
1 어반디케이 마뜨 레볼루션 립스틱 #배드 블러드, 3만원
2 어반디케이 하이 컬러 립글로스 #69, 3만원
3 어반디케이 쉬어 레볼루션 립스틱 #슬로우번, 3만원
4 어반디케이 레볼루션 립스틱 #에프밤, 3만원

“세련미와 펑키한 감성을 모두 표현한 어반디케이의 팔레트다워요. 언뜻 보면 클러치로 보일 정도로 블랙, 화이트, 골드의 과감한 디자인이 역시 그웬 스테파니의 감성을 담은 작품이네요.” – 패션 에디터 최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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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스킨 케어, 뷰티의 최첨단에 서다

디올 스킨 케어, 뷰티의 최첨단에 서다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만이 전부는 아니다. 사람과 자연, 과학이 공존하는 디올 스킨 케어의 철학을 엿보기 위해 도쿄에서 열린 디올 스킨 케어 심포지움에 다녀왔다.

지난 10일, 디올 하우스 최초의 스킨 케어 심포지엄이 도쿄에서 열렸다. ‘디올 스킨 케어, 뷰티의 최첨단에서’라는 주제로 개최된 만큼 디올 스킨 케어 과학의 현주소와 비전, 그리고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전세계 주요 전문가와 과학자들과 함께 디올의 주요 안티에이징 제품인 ‘캡춰 토탈’의 모델이자 톱 모델인 에바 헤르지고바도 참석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전세계 7개 지역에서 특별한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는 ‘디올 가든’.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캡춰 토탈의 주요 성분인 론고자가, 그랑빌에서는 디올 프레스티지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로즈 드 그랑빌이 재배되고 있었다. 사람과 자연, 그리고 과학이 함께 공존하는 이곳에선 디올 하우스가 지켜온 지속 가능한 환경친화적 방식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사실 디올 스킨 케어의 과학적 발견이나 연구 결과, 우수성 등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 바다. 다만, ‘여성을 아름답게 할 뿐 아니라 행복하게 한다’는 가치 아래 2백60명의 연구진을 중심으로 디올 하우스가 기울여온 끊임 없는 노력을 알고 나면 다시 한 번 감동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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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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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브랜드별로 제일 많이 팔린 니치 향수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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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레도 블랑쉬 EDP. 50ml, 18만5천원. 투명한 화이트의 이미지.

2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카넬 플라워. 50ml, 32만3천원. 베르가모트의 깔끔함과 오렌지 플라워의 화려함이 조화를 이룬다.

3 세르주 루텐 댕 블론드 EDP. 50ml, 17만8천원. 고결한 가죽의 향.

4 아틀리에 코롱 포멜로 파라디. 100ml, 15만9천원. 프루티 시트러스 향의 코롱 압솔뤼.

5 4711 아쿠아 콜로니아 핑크 페퍼 & 그레이프후릇 EDC. 50ml, 3만2천원. 싱그러운 과일 향.

6 딥티크 필로시코스 EDP. 75ml, 19만8천원. 무화과 열매와 따스한 흙의 향.

7 펜할리곤스 오렌지 블로썸 EDT. 100ml, 27만8천원. 오렌지와 베르가모트 향이 조화를 이룬다.

8 아쿠아 디 파르마 매그놀리아 노빌레 EDP. 50ml, 17만5천원. 이탈리아 클래식 향수의 정수.

9 밀러 해리스 시트롱 시트롱 EDP. 50ml, 15만7천원. 생기 넘치는 시트러스 향에 민트와 바질의 향이 더해졌다.

10 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쿠아 유니버셜 EDT. 70ml, 18만6천원. 상쾌하게 시작해서 센슈얼하게 마무리된다.

11 조 말론 런던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100ml, 17만8천원대. 화이트 프리지어 부케 향에 잘 익은 배의 신선함을 입혔다.

12 플로리스 런던 화이트 로즈 EDT. 50ml, 11만2천원. 화이트 로즈의 우아하고 세련된 향취.

13 르 라보 상탈 33 EDP. 50ml, 22만5천원. 말보로 맨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부드러운 머스크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