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고 싶다! 화이트 데이 선물 끌로에 향수

받고 싶다! 화이트 데이 선물 끌로에 향수

받고 싶다! 화이트 데이 선물 끌로에 향수

받고 싶다! 화이트 데이 선물 끌로에 향수

화이트 데이 D-1! 여자들이 선물 받고 싶어하는 향수, 끌로에 향수 2016 무드 비디오 공개!

 

화이트 데이 선물 받고 싶은 향수, 클로에 

두구두구… 화이트 데이가 앞으로 3일 밖에 남지 않았다.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당당히 선물을 받아낼(?) 수 있는 1년 중 몇 안되는 날들 중 하나. 향수 선물은 다소 식상하다고 느껴질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일 만만한 게 또 향수 아닐까.

화이트 데이 D-1! 오늘 특별한 비디오 한 편을 공개한다. 여자들이 가지고 싶어하고, 남자들도 좋아하는 향을 풍부하게 담은 끌로에 향수의 2016 무드 비디오가 그것. 이 한 편의 사랑스러운 비디오를 보고 나면, 화이트 데이 선물로 끌로에 향수를 점찍어 두게 될지도 모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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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까밀구딸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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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닉구딸의 조향사 까밀구딸이 전하는 ‘로즈 폼퐁 오 드 뚜왈렛’의 탄생 스토리.

파리지엔 향수 아닉구딸 신제품

아닉구딸에서 새로운 로즈 계열 향수 ‘로즈 폼퐁 오 드 뚜왈렛’을 선보였다. 로즈 계열의 많은 향수가 고혹과 유혹을 표현하는 반면, ‘로즈 폼퐁’은 자연스럽게 번지는 미소와 기쁨의 순간을 담았다. 아닉구딸의 조향사 까밀구딸이 전하는 ‘로즈 폼퐁 오 드 뚜왈렛’의 탄생 스토리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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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몰랐지? – 뷰티 에디터가 추천하는 보물 같은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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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몰랐지? – 뷰티 에디터가 추천하는 보물 같은 화장품

브랜드마다 숨겨진 보물 같은 의외의 ‘고퀄’ 제품이 있다는 것, 요건 몰랐지? 뷰티 에디터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화장품.

뷰티 에디터 추천 화장품 

수분 크림으로 유명한 브랜드가 있는가 하면, 파운데이션이나 립스틱 등 메이크업 제품을 메인으로 내세우는 브랜드가 있다. 각 브랜드마다 그 브랜드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이 있기 마련. 그. 런. 데! 알고 보면 브랜드마다 숨겨진 보물 같은 의외의 ‘고퀄’ 제품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가령 다음의 제품들처럼 말이다.

뷰티 에디터 추천 화장품

(왼쪽부터)

라로슈포제 키리움 샴푸 200ml, 2만8천원대.
온천수 미스트와 수분 재생 라인, 선케어 라인으로 유명한 라로슈포제에서 은근히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키리움 샴푸’다.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손상을 유발하는 미세자극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고 라로슈포제 온천수 성분은 탁월한 진정 효과를 발휘한다.

조 말론 런던 비타민E 핸드 트리트먼트 100ml, 8만원대.
조 말론 런던에 향수와 퍼퓸드 바디 라인만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이토록 시크한 에나멜 블랙 튜브 케이스에 담겨진 핸드 크림과 립 밤도 있다. 특히 이 핸드 크림은 손에 바르는 즉시 반짝반짝 빛나는 윤광 효과를 선사해 손을 더 예뻐 보이게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제품이다.

바비 브라운 엑스트라 핸드 크림 50ml, 4만2천원대.
바비 브라운 스킨케어 라인인 엑스트라 라인의 마니아라면 이미 잘 알고 있을 정도로 제품력이 훌륭한 핸드 크림이다. 촉촉함과 영양감을 오랜 시간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 바르면서 솔솔 풍기는 산뜻한 허브 향은 심신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기도. 케이스는 또 어떠한가. Simple is the Best!

아모레퍼시픽 퍼펙트 컴포트 바디 크림 180ml, 11만원.
아모레퍼시픽만의 고급스러운 텍스처와 향기, 뒤떨어지지 않는 훌륭한 제품력을 인정하고 있다면, 필히 바디케어 제품도 써보길 강력히 추천한다. 이 제품은 고보습 안티에이징 바디 크림으로, 풍부한 보습 성분과 오일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하여 마치 스파를 받은 듯한 윤기와 매끈함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뷰티 에디터 추천 화장품 2

(왼쪽부터)

프리메라 오가니언스 하이드로겔 마스크 5, 2만원대.
밀착력이 우수한 겔 타입 마스크가 에센스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프리메라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총 4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오가니언스 라인은 검은콩, 흑미, 어성초, 쑥의 발아, 새싹 성분, 그리고 쉐어버터가 함유되어 피부를 진정시킴과 동시에 피부에 활력을 되찾아준다.

맥 미네랄라이즈 차지드 워터 페이스 앤 바디 로션 100ml, 47천원.
메이크업 제품만 좋을 것 같은 맥에서 의외로 선전하고 있는 게 바로 미네랄라이즈 스킨케어 제품들이다. 이 제품은 얼굴과 몸에 모두 바를 수 있는 부드러우면서도 리치한 질감의 보습 로션으로, 무향, 무색이라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행갈 때 이 제품 하나만 가져가도 충분할 정도!

CNP 아토솔루션 C1 인텐시브 트리트먼트 12ml, 2만원.
지난 몇 개월간 입 주변이 가렵고 각질이 일어나면서 붉게 변해버린 에디터의 피부를 몰라보게 개선시켜주어 다시 보게 된 제품이다. 피부 친화적인 C1(세라마이드1) 성분이 약해진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민감해진 피부를 건강하게 바꿔준다. 파우치에 넣어두고 립밤 처럼 수시로 발라주는 좋은 제품.

비디비치 스파클링 오투 마스크 100ml, 42천원.
메이크업 전에 하면 화장발 잘 받는다는 말을 100% 들을 수 있게 하는 제품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유명한 제품. 과잉 피지와 더러움을 탁월하게 흡착하는 신비의 사해 머드와 톡톡 숨쉬는 산소 스파클링 에너지가 피부에 긴장감을 부여해 피부 탄력도를 높인다. 일명 ‘10분 미라클 마스크’.

 

뷰티 에디터 추천 화장품 3

NEW! 아리따움 퍼퓸테일러 왁스 타블렛 5g, 3천원대.
최근 라이프스타일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간을 향기롭게 해주는 아이템이 주목 받고 있다. 이에 아리따움(http://www.aritaum.com) 은 패브릭 디자인 브랜드인 키티버니포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퍼퓸테일러 라인을 선보이는데, 석고 방향제 형태의 왁스 타블렛과 옷장에 넣어두고 쓰는 방향제인 샤쉐가 그것이다.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8가지의 세련된 향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골라쓰는 재미까지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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