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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오뎀.

몰디브 신혼여행 이후 줄곧 바빴다. 나트랑, 발리, 세부 등 동남아를 주로 다니다 보니 장거리 여행이 그리워졌다. 올여름엔 촬영 스케줄을 비우고 멀리 캐나다 토론토에 다녀올 예정. 물놀이에도 지워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는 타투 브로와 번지지 않는 마스카라, 자외선을 차단하는 립밤은 여행하는 내내 작은 파우치에 가지고 다닌다. 매일 밤 지친 피부를 잠재워줄 크림 마스크를 사용하는데, 이때 평소 쓰던 수분크림을 섞어 바르기도 한다. _송윤정, 메이크업 아티스트

한율 율려마스크. 80ml, 4만원대. 엘리자베스 아덴 에잇아워 크림. 50g, 3만원. 쌍빠 어딕트 핑크 톤업 선 쿠션 SPF50+/PA+++. 13g, 2만5천원. 메이블린 뉴욕 매그넘 바비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9.2ml, 1만6천원. 클리오 틴티드 타투 킬 브로우. #1 Earth Brow, 타투 펜 2.8g 브로우 마스카라 4.5g, 2만원. 바비 브라운 립밤 SPF15.15g, 3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