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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 15만원(본체, 충전기 포함). 피부과에 가지 않아도 시술한 듯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스킨케어 디바이스. 수분 충전을 위한 블루, 피부 톤을 밝히는 옐로, 탄력을 높이는 레드 중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 3분간 사용하면 된다.

약간의 투자로 스킨케어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면 이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에서 ‘내 손 안의 피부과’를 컨셉트로 개발한 스킨 라이트 테라피가 바로 그 주인공. 피부과 시술에서 사용되는 빛과 미세 전류를 콤팩트한 사이즈에 담았다. 피부 깊숙이 침투해 피부 세포를 활성화하는 빛과 미세 전류가 핵심 기술. 세 가지 파장의 블루, 옐로, 레드 라이트가 피부 속 진피층까지 깊숙이 침투하고, 미세 전류는 피부 에너지를 리드미컬하게 깨워 뷰티 제품의 흡수를 돕는다. 눈가에 빛을 쬐는 동안 눈에 직접 빛이 들어와도 걱정할 필요 없다. 국제 규격을 통과한 LED 라이트라 눈에도 안전하기 때문.

“뷰티 에디터이다 보니 그간 출시된 모든 뷰티 디바이스를 사용해봤는데,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의 효과는 독보적이에요. 평소 바르던 세럼과 크림도 더 잘 흡수되고, 늘어진 모공이 조금씩 작아지는 것 같아요. 특히 2단계 옐로 모드로 관리한 날이면 피부가 더욱 맑고 투명하게 빛나죠. 이러니 하루라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네요.”_<싱글즈> 에디터 이정민

SUPER EFFECT!

다음 날 실감하는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의 효과

1단계 블루 모드는 피부의 수분량을 늘려 건조한 피부에 효과적이고, 2단계 옐로 모드는 피부를 균일하게 정돈하고 투명도를 개선하며, 3단계 레드 모드는 피부에 가장 깊숙이 침투,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탄력을 강화한다. 각 모드에 맞는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그 효과는 기대 이상이다. 각 모드는 3분간 작동하는데, 모든 효과를 짧은 시간에 누리고 싶다면 4단계 토털 케어 모드로 사용해볼 것. 메이크온 BM 전소영 과장의 귀띔에 따르면, 아무리 바쁜 아침이라도 딱 3분만 투자하면 메이크업이 착 밀착해 그날의 기분까지 달라진다고. 크림이나 세럼 등 평소 사용하는 뷰티템의 위력을 더욱 높여주며, 특히 시트팩 후 얼굴에 남은 에센스를 스킨 라이트 테라피로 흡수시키면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니 이제 피부과 시술에 안녕을 고해도 될 듯하다.

| BLUE MODE 수분량 58% UP

| YELLOW MODE 피부 윤기 23% UP

| RED MODE 피부 탄력 13% UP

*임상실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임상실험 기간 2015. 11. 16~12. 8
*임상실험 대상만 20~40세 성인 여성
*임상실험 조건 블루 모드 21명, 옐로 모드 22명, 레드 모드 21명이 스킨 라이트 테라피와 라네즈 워터 슬리핑 마스크를 동시에 사용한 직후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