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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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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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덩이인 코 주변 피지 덩어리, 과연 빼야 할까, 말아야 할까? 환절기의 적,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팁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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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굴 전체에 흐르는 피지 관리하기

피지는 피부 건강과도 관계가 있다. 피지 분비가 많아지면 피부에 오염 물질이 쉽게 쌓이기 때문!  얼굴 피지는 기본적인 관리에 충실한 것이 방법이다. 매일 저녁, 세정력이 강한 클렌저로 꼼꼼히 세안 하고, 일주일에 두 번은 스팀 타월 후 각질 제거하며, 피부 타입에 맞는 기초 제품을 골라야 한다. 피지 분비가 왕성한 피부라면 수분 공급에 중점을 둔 기초 제품을 선택하고, 아무리 건성 피부라도 봄에는 유분이 많은 기초 제품은 자기 전에만 바르는 것이 좋다.

2 피지를 말끔하게 숨기는 방법

피지 분비가 왕성하다면, 질감은 가벼우면서 모공 케어 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스킨케어를 가볍게 한 후, 자외선 차단제 전에 모공을 가려주는 프라이머를 가볍게 바른다. 이때 볼과 코 옆의 모공이 큰 부분은 더욱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 또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일명 기름종이 팩트라 불리는 피지 케어 기능이 있는 피니싱 파우더로 피지의 흔적을 말끔하게 지운다. 메이크업을 할 때는 펄이 적게 들어간 제품을 사용해야 한결 보송해 보인다.

3 피지의 왕 중 왕, 코 피지 관리하기

골칫덩이인 코 주변 피지 덩어리, 과연 빼야 할까, 말아야 할까? 크고 진한 블랙헤드는 소독된 압출 기구나 코팩 등으로 빼내고 잘 소독한 뒤, 모공을 수축시키는 제품을 발라 모공이 늘어지거나 노폐물로 채워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반면, 화이트헤드는 스크럽이나 클렌징으로 없애는 것이 안전하다. 코피지를 케어한 뒤에는 꼭 찬물로 여러 번 패팅해 자극받은 피부와 모공을 진정, 수축시키고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잘 소독해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말자.

4 과다 피지를 예방하는 다섯 가지 습관

각질 관리는 필수 피부를 매트하게 마무리할 때는 각질이 하얗게 떠 보일 수 있기에, 각질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클렌저나 스크럽 제품으로 각질 관리에 힘써야 한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것 특히 커피를 많이 마신다면 이뇨 작용 때문에 수분이 더 부족할 수 있으므로, 더욱 신경 써 수분을 섭취한다. 기본적으로 하루에 2리터, 즉 8잔 정도 물을 마셔야 한다.

올바른 식습관 유지하기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 나트륨이나 당분,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지 분비를 촉진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비타민제를 꾸준히 섭취하거나 아침에 과일이나 야채 주스를 먹는 것도 효과적이다.

스트레스 케어 과도한 스트레스 역시 피지 분비를 활성화시켜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운동이나 취미 생활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를 해소법을 찾는 것도 좋겠다.

피부 자극 줄이기 햇빛이나 자외선 등의 자극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촉진돼 모공이 늘어난다. 장시간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고 되도록 모자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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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시 베이스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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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의 도화지가 더 눈길을 끄는 것처럼, 돋보이고 싶다면 얼굴 곳곳에 가벼운 반짝임이 필요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든 에스피넷의 말처럼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만 실제로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닌 룩’을 만 들기 위해서는 이마와 볼의 적당한 빛과 광은 필수. 이를 위해서는 멀티 오일을 손으로 비벼 반짝이길 원하는 부위 에 바르거나 펄이 강하지 않은 하이라이터를 이마와 광대뼈 부분에 브러시 로 넓게 펴 바르면 효과적이다. 글로시한 느낌을 더하려면 쿠션보다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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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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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올라오는 피지를 잡아주는 베이스 메이크업 팁.

 

깔끔한 느낌의 매트 피니시 베이스 메이크업. 메이크업을 하고 돌아서면 번들거릴 정도인 지성 피부라면 스킨케어 후 포어 프라이 머를 피지 분비가 많은 부분에 꼼꼼하게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스펀지로 얇게 바른다. 스펀지가 유분을 흡수해 피지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 그런 다음 코 주변과 이마를 컨실러로 다시 한번 커버하면 하루 종일 매트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일반적인 피부라면 피부 톤을 가볍게 커버하는 핑크나 라벤더 톤 베이스를 바른 후 모공 케어 기능이 있는 파운데이션을 아주 얇게 바르거나 쫀득한 타입의 컨실러를 손가락으로 톡톡 찍어놓은 후, 브러시로 경계가 없어지도록 넓게 펴 발라 마무리하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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