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비켜

미세먼지, 비켜

미세먼지의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구출해줄 회복 크림 &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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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리아쥬 푸루리시드 크림. 100ml, 2만4천원. 바른 지 15분이면 가려운 증상이 가라앉는 크림. 라즈베리 씨 오일은 피부 보호막 재생을 돕는다.

2 이로미스 아이스 리플렉션 크림. 50ml, 26만원. 6가지 항산화 성분이 가렵고 하얗게 일어난 피부를 빠르게 정상으로 되돌려준다.

3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B5. 묵직한 제형이 흡수된다기보다는 피부 위에 막을 씌워 겉도는 느낌. 하지만 피부 회복 기능만큼은 일등!

4 아벤느 시칼파트 S.O.S 크림 100ml, 3만원대. 제형이 되직해 트러블 자국이나 홍조에 부분적으로 바르기 좋은 크림. 유분이 많아 나이트 케어용으로 적합하다.

5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크림. 50ml, 4만5천원. 병풀 추출물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준다.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 알맞다.

6 샹테카이 자스민 앤 릴리 힐링 마스크. 50ml, 12만6천원. 포근한 백합 향기가 나는 요거트 제형이 까칠한 피부결과 홍조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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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뷰티 페스티벌 메이크업의 정석

#사무실뷰티 페스티벌 메이크업의 정석

현실은 사무실이지만, 마음만은 페스티벌로 떠나고 싶은 에디터가 직접 해본 페스티벌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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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도화지처럼 사용해봐

 

아웃런 컬러선스틱 6천원대
아웃런 컬러선스틱. 3g, 6천원대.

페스티벌은 개성을 뽐내는 컬러 메이크업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니, 독특한 컬러의 립과 아이로 개성을 살려 보자. 같은 색상으로 ‘깔맞춤’을 하는 것 보다 과감하게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통통 튀는 팝 컬러 메이크업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

@netflix
@netflix

민트, 핑크 등 여러 가지 컬러로 눈 밑, 광대 등에 톡톡 튀는 포인트를 그려 넣어보자. 컬러가 강하게 발색되어 페이스페인팅 한 듯한 기분을 낼 수 있다. 부담스럽다면, 칸 영화제에서 <옥자>의 안서현의 메이크업처럼 다른 섀도는 생략한 채 블루 컬러의 아이펜슬로 간단하게 라인을 그려 연출해보자.

TIP :  알록달록 예쁜 컬러 스틱의 자외선 차단제로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그려주면 이중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미용실 갈 필요없이 헤어 컬러 체인지!

 

모발 자체의 색상을 변화시키는 염색약이 아닌 머리카락 표면에 색을 입혀 1-2주 정도 컬러가 유지되는 헤어 컬러 트리트먼트 제품으로 헤어 컬러를 변신시켜보자. 두 가지 컬러를 활용해 옴브레 헤어를 연출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별빛을 담아, 블링블링 글리터

 

글리터 섀도를 눈두덩이에 넓게 발라 반짝반짝 빛나는 눈을 만들어보자. 리퀴드 형태의 글리터를 사용하면 부드럽게 발려 초보자도 바르기 쉽다. 글리터 하이라이터를 이마, 콧대, 광대에 바르면 은은한 광채로 얼굴 윤곽까지 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