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와 스톡홀롬에서 온 뷰티, &otherstories

이미 뷰티 구루들 사이에서는 정평이 나 있는 앤아더스토리즈의 뷰티 제품들. 올해 초에 아시아 최초로 매장을 오픈 했지만, 이미 합리적인 가격대와 퀄리티의 제품들로 해외 여행시 꼭 사와야 할 제품으로 항상 꼽혔다. ‘코덕’들의 쇼핑리스트 1순위는 바로 블러셔. 매끈하게 발리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인기가 많다. 무엇보다 모든 제품이 동물 실험을 하지 않으며 친환경적이라는 점 또한 칭찬할만하다. 올 가을엔 파리 아틀리에 라인에 베이스, 치크, 립, 네일 등 메이크업 제품들이 새로 추가될 예정이다.

패션&뷰티 총집합 편집샵, A-LAND

에이랜드의 뷰티 섹션은 코스알엑스, 아바마트 등의 온라인 뷰티 브랜드를 모아둔 뷰티 편집샵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랜드 뮤지엄과 타임투블라썸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랜드 뮤지엄의 가장 대표적인 제품은 아침, 점심, 저녁 따로 사용하는 치약라인과 핸드크림.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다. 유기농 원료를 사용하는 브랜드 타임투블라썸은 패키지에 그려진 모던한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타임투블라썸의 토너, 로션, 크림 등 스킨케어 라인은 스트레스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뷰티소품 쇼핑 천국, FOREVER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