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내추럴 메이크업

新 내추럴 메이크업

新 내추럴 메이크업

新 내추럴 메이크업

이번 시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다음을 꼭 기억하라. 잡티 하나 없이 완벽하면서도 민낯처럼 자연스러울 것, 그리고 건강하고 생기 있어 보여야 한다는 것!

내추럴 메이크업 트렌드는 여전히 인기지만, 이번 시즌의 피부 표현은 어느 때보다 정교함과 섬세함을 요한다. 타고난 건강한 피부처럼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하면서도, 파운데이션을 바른 티가 전혀 나지 않아야 한다는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동시에 은은한 광과 촉촉한 윤기도 더해야 하니 말이다.

우선, 잡티를 가리면서 민낯처럼 보여야 한다는 첫 번째 미션을 완수하고 싶다면 마이클 코어스 쇼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딕 페이지의 조언을 들어보자. “피부가 건강하다면 얼굴 전체에 파운데이션을 바를 필요가 없어요. 컨실러로 잡티나 칙칙한 부분만 살짝 가려주는 편이 자연스럽죠.” 실제로 이번 시즌 마이클 코어스뿐 아니라 구찌와 에뎀, 조나단 앤더슨, 니나 리치 등 수많은 쇼의 백스테이지에서 파운데이션이 자취를 감추고 컨실러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피부 표현을 완벽히 끝냈다면 이제는 윤기와 광을 더할 차례!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촉촉함과 빛을 표현하기 위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선택은 하이라이터와 밤, 투명한 글로스였다. 조셉 쇼에서 ‘본래 피부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더 좋아보이는(YSBB: Your Skin But Better)’ 피부를 표현하고자 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린지 알렉산더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에 진주 펄을 함유한 프라이머를 섞어 피부에 얇게 펴 바른 후 광대뼈와 눈썹 뼈, 콧대, 입술 산 위쪽에 페이셜 밤을 톡톡 두드려 발라 촉촉한 윤기를 더했고, 프라발 구룽 쇼의 메이크업을 맡은 다이앤 켄달은 투명한 립글로스를 눈꺼풀과 눈썹 뼈 위에 과감하게 발랐다.

피부 표현에 공을 충분히 들였다면 다른 곳은 힘을 좀 빼도 충분하다. 지암바티스타 발리 쇼에서처럼 아이브로 젤로 눈썹 결만 위쪽으로 살짝 세워 보이시한 느낌을 더하거나, 반대로 사이먼 로샤 쇼처럼 장밋빛 립스틱으로 뺨과 입술을 물들여 소녀 같은 분위기를 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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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Brand – Beauty Pioneer 클리오

National Brand – Beauty Pioneer 클리오

National Brand – Beauty Pioneer 클리오

National Brand – Beauty Pioneer 클리오

전 세계 뷰티 에디터들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로 최고의 화장품을 선정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가 올해로 제32회를 맞이했다.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인터내셔널 어워드 수상 제품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내 뷰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내셔널 어워드 수상 제품을 공개한다.

이어링 페르테

NATIONAL AWARD

뷰티 시장을 이끌어온 혁신적인 브랜드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뷰티 파이어니어 상의 영광스러운 첫 수상이 클리오에게 돌아갔다. 프로페셔널 메이크업 브랜드를 표방하며 1997년 첫 선을 보인 클리오는 초반부터 글로벌 제조사와 손잡고 제품을 개발하며 품질 차별화에 나섰다. 그 결과, 베이크드 섀도우와 킬블랙 아이라이너, 틴티드 타투 킬 브로우 같은 제품으로 색조 메이크업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왔다. 특히 2015년에 출시된 틴티드 타투 킬 브로우는 아이브로 시장 점유율을 3배 이상 끌어 올리면서 아이브로 메이크업 열풍을 이끌었다. 이후에도 48시간 커버 지속력을 내세운 킬 커버 리퀴드 파운웨어 쿠션 XP, 한 번의 터치로도 선명하게 발색되고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루즈힐 벨벳 등 품질과 트렌디함을 내세운 제품을 끊임없이 출시하며 K-뷰티를 선도하는 색조 브랜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루즈힐 벨벳 입술에 닿는 순간 미끄러지듯 부드럽고 선명하게 발리고 어느 각도에서나 균일한 매트 피니시를 선사한다. 스틸레토 힐처럼 립스틱 끝이 뾰족하게 커팅돼 입술 선을 따라 정교하게 바를 수 있다. #01 레드 투 고/#08 터치 모멘트/#03 뮤즈 시티/#09 로즈 브리즈/#06 코랄 에비뉴, 각각 3.4g, 1만8천원.

심사위원의 평가

“ 벨벳 피니시 립스틱 중 균일하지 않게 발리거나 입술에 발랐을 때 각질이 도드라지는 제품이 많은데, 루즈힐 벨벳은 입술에 얇은 막을 씌우듯 매끈하고 고르게 발려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 립스틱을 바르기보다 입술에 색을 얹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 만큼 가볍게 터치해도 눈에 보이는 그대로 발색된다. 제형이 부드러워 입술 안쪽에 바르고 펴 발라 그러데이션 효과를 주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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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Brand – Eco 더바디샵

National Brand – Eco 더바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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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뷰티 에디터들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로 최고의 화장품을 선정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가 올해로 제32회를 맞이했다.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인터내셔널 어워드 수상 제품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내 뷰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내셔널 어워드 수상 제품을 공개한다.

화이트 톱과 쇼츠 모두 미우미우

NATIONAL AWARD

더바디샵이 친환경 활동에 앞장서는 브랜드와 제품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에코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스파 오브 더 월드 브라질리안 쿠푸아수 스크럽 인 오일이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에 선정된 데 이어서 올해도 아몬드 밀크 & 허니 카밍 & 프로텍팅 바 디 버터가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 전 제품에 동물성 원료를 100퍼센트 배제하고, 동물실험 반대와 공정 무역, 멸종 위기 동식물 서식지 복원 등 자연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 중인 더바디샵이 올해 4월부터는 네팔 히말라야 지역에서 전 세계에 2천5백 마리밖에 남지 않은 래서판다의 서식지를 복원하고 네팔의 파괴된 숲을 재건하는 활동을 시작한다. 에티오피아에서 공정무역을 통해 구입한 꿀을 함유한 아몬드 밀크 & 허니 카밍 & 프로텍팅 바디 버터는 크림치즈처럼 부드럽게 발려 붉고 가려운 피부를 진정시키고 거친 피부결을 매끄럽게 만든다.

 

아몬드 밀크 & 허니 카밍 & 프로텍팅 바디 버터 크림치즈처럼 부드러운 제형으로 스페인 유기농 아몬드 밀크와 공정무역을 통해 얻은 에티오피아산 꿀이 붉게 성나고 가려운 피부를 진정시키고 거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한다. 200ml, 2만5천원.

심사위원의 평가

“ 기존 보디 버터처럼 제형이 무겁지 않고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며 흡수도 빠른 편이다. 거칠거칠한 팔과 다리도 바르는 즉시 매끄러워질 만큼 보습력이 탁월하다.”

“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 간지럽고 예민한 보디에 바르면 수분과 영양이 채워지면서 피부가 빠르게 진정된다. 꿀과 아몬드 밀크의 달달하고 부드러운 향이 기분 좋게 퍼져서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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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ef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