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Brand – Readers Choice 입생로랑

National Brand – Readers Choice 입생로랑

전 세계 뷰티 에디터들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로 최고의 화장품을 선정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가 올해로 제32회를 맞이했다.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인터내셔널 어워드 수상 제품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내 뷰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내셔널 어워드 수상 제품을 공개한다.

드레스 앤디앤뎁

NATIONAL AWARD

립 메이크업 시장을 선도하는 입생로랑의 베르니 아레브르 바이닐 크림이 <마리끌레르> 코리아 독자들이 선정한 최고의 제품에 수여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리더스 초이스 상을 수상하며 립 메이크업 강자의 면모를 다시금 과시했다. 베르니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은 보습 성분 함량이 높아 입술에 바르면 섬세한 비닐 막을 씌운 것처럼 입술 표면이 매끈해지고 촉촉한 윤기가 돈다. 바를 때만 촉촉하고 수분이 금세 증발해 입술이 더 건조해지는 틴트나 래커와 달리 립스틱처럼 색상이 선명하게 표현되면서도 입술이 오랜 시간 촉촉하고 편안하다는 점이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보습 성분이 듬뿍 들어 있는 크림 제형이 입술을 도톰하고 편안하게 감싸 입술의 촉촉한 윤기와 매끈한 광택, 선명한 컬러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407 카민세션, 5.5ml, 4만3천원대.

심사위원의 평가

“ 래커를 사용하면 바를 때만 촉촉하고 수분이 금세 날아가 오히려 입술이 더 건조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베르니 아레브르 바이닐 크림은 립밤을 바른 것처럼 입술의 촉촉함과 편안함이 오래 유지된다.”

“ 립스틱의 선명한 발색과 틴트의 투명함, 립글로스의 우아한 광택까지 모든 것을 갖췄다. 덧바르는 정도에 따라 자연스러운 룩부터 유리알 같은 고광택의 강렬한 룩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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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여성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지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행복을 응원하기 위해 랑콤과 마리끌레르가 함께 마련한 2018 우먼스데이 현장을 공개한다.

랑콤 우먼스 데이

세계 여성의 날의 시작은 197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08년 열악한 환경에서 숨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을 기리고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1975년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제정하고, 현재까지 매년 3월 8일이면 세계적으로 남녀평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기념 대회가 이어져왔다. 랑콤은 2013 년 처음으로 프랑스 파리와 러시아 모스크바 등 일부 지역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으며, 2014 년부터는 랑콤 코리아도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응원하고, 우먼스 데이 기념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왔다. 특히 올해는 마리끌레르와 함께 ‘행복한 여성’을 이야기하는 영화로 눈길을 끌었다. 이재용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안소희와 연우진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아노와 호이가>는 몽골의 설원을 배경으로 주체적인 몽골 여성 아노와 그의 연인 호이가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