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Brand – Make up 조르지오 아르마니

National Brand – Make up 조르지오 아르마니

전 세계 뷰티 에디터들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로 최고의 화장품을 선정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가 올해로 제32회를 맞이했다.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인터내셔널 어워드 수상 제품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내 뷰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내셔널 어워드 수상 제품을 공개한다.

반지 페르테

NATIONAL AWARD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까지 가세해 ‘쿠션 전쟁’이 벌어졌던 2017년, 그만큼 치열했던 경쟁을 뚫고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아르마니 투 고 쿠션이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메이크업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파워 패브릭 파운데이션이 지난해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를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아르마니 투 고 쿠션까지 2년 연속 수상하며 파운데이션 명가의 명예를 지켰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를 상징하는 스타일리시한 레드 쿠션은 쿠션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수분 세럼처럼 산뜻한 제형의 아르마니 투 고 쿠션은 잡티와 피부 결점을 얇고 고르게 커버하고, 여러번 덧발라도 균일하게 발려 커버력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아르마니 투 고 쿠션 글리세린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쿨링 수분 세럼처럼 제형이 산뜻하며 잡티와 피부 결점을 얇고 고르게 보정한다. 또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거나 들뜨지 않고 균일하게 발린다.
15g, 8만9천원대. (총 6가지 컬러 출시)

심사위원의 평가

“ 커버력이 강한 쿠션은 퍼프로 바를 때 양을 조절하기가 어려운데, 투 고 쿠션은 퍼프에 적당한 양이 묻어나고 얇고 고르게 발려 커버력을 자유자재로 조절해가며
바를 수 있다.”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쿠션은 커버력은 좋지만 피부가 건조해 보이고, 광택이 도는 쿠션은 커버력과 지속력이 떨어져서 아쉬웠는데, 이 제품은 커버력이 적당하고 톤과 윤기를 자연스럽게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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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Brand – Skin Care 겔랑

National Brand – Skin Care 겔랑

전 세계 뷰티 에디터들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로 최고의 화장품을 선정하는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가 올해로 제32회를 맞이했다.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인터내셔널 어워드 수상 제품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내 뷰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내셔널 어워드 수상 제품을 공개한다.

슬립 드레스 오이쇼

NATIONAL AWARD

역대 가장 많은 제품이 후보에 올랐던 올해 프리덱셀랑스 드 라 보테 내셔널 어워드 스킨케어 부문에서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바로 겔랑 아베이 로얄 유쓰 워터리 오일이다. 이 제품은 뷰티 에디터를 비롯한 뷰티 전문가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아베이 로얄 트리트먼트 오일을 리뉴얼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는데, 출시 후 더 가벼워진 질감과 빠른 흡수력, 업그레이드된 성분과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아베이 로얄 트리트먼트 오일을 뛰어넘는 제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세럼처럼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들어 피부가 은은하게 광이 돌며, 탄력 개선에 효과적인 위쌍 허니와 로얄젤리, 콤미포라 오일 비즈가 엘라스틴과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결을 탄탄하고 매끄럽게 만든다.

 

 

아베이 로얄 유쓰 워터리 오일 세럼처럼 피부에 산뜻하게 흡수되며, 탄력 개선 효과가 뛰어난 위쌍 허니와 로얄젤리, 콤미포라 오일 비즈가 엘라스틴과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결을 탄탄하고 매끈하게 만든다. 30ml, 12만9천원

심사위원의 평가

“ 피부에 바르면 오일 비즈가 톡 터지면서 세럼처럼 빠르게 흡수되고,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광택만 남는다. 오일을 바르고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면 은은하게 윤기가 돌아 피부가 건강해 보인다.”

“ 제형이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돼 겨울은 물론 봄가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피부 깊숙이 영양 성분이 전달돼 피부결이 쫀득하고 탄탄해진 걸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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