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8일, CGV 청담 시네시티 프라이빗 시네마에서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Declaring Happiness’ 행사가 열렸다.

 

행사장 입구에는 여성의 행복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핑크색 포스트잇이 가득했고, 한 쪽에는 2018 랑콤 스프링 컬렉션 제품인 UV 엑스퍼트 톤업밀크와 젤리 플라워 립 틴트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었다. 이곳에서는 전문가의 메이크업 서비스를 받으며, 스프링 메이크업 팁도 얻을 수 있어 참여자들에게 인기만점이었다.

‘여성의 행복’을 주제로 제작한 단편영화 ‘아노와 호이가’도 이 날 최초 상영되었다. 드 넓은 설원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당당한 여성 ‘아노가’와 순수한 청년 ‘호이가’의 로맨스 이야기. 하얀 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보는 내내 힐링이 되었다.

 

언제나 멋진 모델 송경아의 진행으로 ‘아노가 호이와’ 이재용 감독과 두 주연 배우 안소희와 연우진의 GV도 진행되었다. 몽골 촬영 중 배우들과 스태프들 할 것 없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즉석에서 제시하고 반영하며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영화라고 한다. 특히나 두 배우는 몽골어로 연기해 NG가 나도 상대배우가 못 알아챘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영화는 랑콤 유튜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영화 시사에 이어, 여심을 자극시키는 꿀성대 정엽의 달콤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