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파티 퀸 메이크업 ③

연말 파티 퀸 메이크업 ③

연말 파티 퀸으로 만들어줄 글리터 메이크업 아이디어.

글리터 홀리데이
블랙 블라우스 로맨시크, 네크리스 에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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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주변의 유분기를 완전히 없앤 후, 아이라이너로 눈머리부터 눈꼬리까지 물고기 모양으로 그린다. 이때 드라마틱하게 눈매를 늘이려면 어느 정도 공간을 두고 그리는 것이 좋다. 리무버를 면봉에 살짝 묻혀 눈동자 바로 아래 라인을 지운 후 투명한 골드 글리터를 애교살 중앙에 톡톡 얹으면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맺힌 듯 영롱하게 표현할 수 있다. 아랫눈썹 주변에 얹은 글리터보다 입자가 작은 실버 글리터를 눈머리에 살짝 얹으면 눈매가 시원해 보인다.

글리터 홀리데이

1 어반디케이 헤비메탈 글리터 아이라이너. #건메탈, 7ml, 2만8천원. 2 컬러그램톡 아티스트 포뮬라 클릭 아이라이너. #블랙, 0.5g, 1만1천원. 3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샤인 아이시퀸. #히로인, 4g, 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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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네일 컬러 팔레트

겨울 네일 컬러 팔레트

겨울에는 회색 물감을 한 방울 떨어뜨린 듯 채도 낮은 컬러로 손끝을 물들여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빈티지한 색감으로 포근한 니트와 잘 어울리는 네일 컬러.

네일 겨울네일

1 스미스앤컬트 바이 라페르바 네일 락커. #비터 부디스트, 14ml, 2만5천원. 빛바랜 블루 컬러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톨루엔, 프탈산 디부틸 등 고기능성 포뮬러를 함유해 손톱에 빈틈없이 밀착한다. 2 샤넬 르 베르니. #719, 13ml, 3만5천원. 반짝이는 광택이 매력적인 네일 래커. 한 번만 발라도 보이는 컬러가 그대로 발색되고 빨리 마르는 것이 장점이다. 톤 다운된 레드 컬러로 바르면 손이 화사해 보인다. 3 에뛰드하우스 플레이 네일. #PT 받은 베이지, 8ml, 2천원. 붉은 기가 아주 약간 도는 브라운 컬러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마르면 젤네일을 한 듯 매끈하게 마무리된다. 4 디올 디오리픽 베르니. #449 참, 12ml, 3만6천원대. 딸기 우유가 생각나는 빈티지한 핑크 컬러가 오묘한 느낌을 내는 네일 래커. 유기농 실리콘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손톱 표면을 강화하고 컬러를 오랫동안 유지한다. 5 FMGT 더페이스샵 이지젤 19. #18, 10ml, 6천원. 한 번만 발라도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고, 손톱이 도톰해 보이는 플럼핑 효과를 발휘한다. 붓이 짧고 납작해 세밀한 곳까지 섬세하게 바르기 좋다. 흔하지 않은 탁한 그린 컬러도 매력적이다. 6 모디 글램 네일즈 라비앙 로즈 컬렉션. #81 오드로즈, 9ml, 3만5천원. 말린 장미를 연상시키는 탁한 장밋빛으로 분위기 있다. 길고 얇은 손잡이로 연필을 쥐듯 잡고 편하게 바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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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홀리데이 에디션 총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