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을 이겨줄 수딩, 쿨링, 진정 케어 아이템.

뜨거운 여름을 이겨줄 수딩, 쿨링, 진정 케어 아이템.

여름을 위한 땀, 발, 바디, 얼굴, 헤어 케어

여름에도 혹시 겨울, 봄과 똑같은 바디케어 제품을 사용하는가?
영하 30도에서 영상 35도에 이르는
버라이어티한 한국 날씨에서
1년 내내 같은 케어제품을 사용하는 건 피부에 독.

썸머케어에서 가장 중요한건
열을 식히는 수딩과 쿨링,
성난 피부 트러블을 잠재우는 진정이다.

여름을 위한 케어 제품들을
머리부터 얼굴, 등, 다리, 발끝까지
부위 별로 준비했으니
여름과 더위에 함께 맞서 싸우자.

 

머리


라벨영 쇼킹 어성초 두피스팟. 30ml, 1만1천9백원.

여름철 땀이나 열로 인해 자극 받은 두피나
민감성 두피의 트러블을 예방하고
유수분을 조절하는 두피 전용 케어 제품.
병풀, 티트리, 알로에, 멘톨 등의 성분이 두피 열을 진정시킨다.

 

 

얼굴


마몽드 블루 캐모마일 수딩 리페어 크림. 50ml, 3만2천원.

열에 의해 예민해진 피부의 붉은기를 완화시키는 크림.
진정 효과가 뛰어난 블루 캐모마일의 아줄렌 성분이
자극받은 피부를 잠재우고 촉촉하게 수분을 채운다.

 

등&가슴


클라뷰 그린 펄세이션 티트리 케어 바디 스프레이. 100ml, 1만3천원.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티트리 잎 추출물을 함유해
등과 가슴에 나는 트러블,
일명 등드름과 가드름을 진정시키는데에 효과적이다.
샤워 후 간편하게 뿌려주면 된다.

 

겨드랑이

멈칫 데오티슈. 20매, 5천원.

겨드랑이를 비롯해 목, 팔, 발 등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간편하게 닦아내고
파우더 성분으로 보송보송하게 만드는 데오드란트 티슈.

 

다리


록시땅 쿨링 무스 포 레그. 150ml, 4만2천원.

가벼운 무스 폼이 피부에 닿으면 차가운 액체로 변하는
독특한 텍스쳐의 다리 전용 쿨링 마사지 폼.
차가운 제형이 다리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블리스텍스 오더이터 풋 스프레이. 113g, 1만3천원.

발가락 사이의 악취 원인균을 억제시켜
발냄새를 줄여주는 풋 스프레이.
냄새 탈취뿐 아니라 살균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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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업계의 BLM(Black lives matter) 운동

뷰티업계의 BLM(Black lives matter) 운동

미국 전역에서는 경찰의 폭력과 인종 차별을 규탄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동참한 뷰티 브랜드의 BLM(Black lives matter) 운동.

지난달,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인해
조지 플로이드라는 흑인 남성이 사망했다.
이 사건으로 미국 전역에서는
경찰의 폭력과 인종 차별규탄하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동참한 뷰티 브랜드들의 다양한 행보를 살펴봤다.

 

글로벌 최대 밴드 브랜드, 존슨앤존슨 밴드에이드(Band-aid)
기존 제품 컬러에 그보다 어두운 4가지 셰이드추가했다.
사실 밴드에이드는 2005년에 이미 브라운-블랙 컬러로 출시한 바 있지만,
당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지 못해 단종되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밴드에이드의
브라운-블랙 밴드가 15년만에 부활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