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위시스
ADVANCED AMPULE SERUM

여름철 높은 기온에 혹사당하며 생기를 잃은 피부에 확실한 보습 효과를 제공하는
나인위시스의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을 소개한다.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 25ml, 1만9천5백원.

여름철 피부 문제 해결사,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
하루가 멀다 하고 높아지는 기온과 내리쬐는 뜨거운 자외선에 피부가 한껏 달아오르는 여름이 찾아왔다. 여름에는 피부가 고온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피부 속 수분이 쉽게 증발하고, 이 때문에 생기를 잃기 쉽다. 여름철 지친 피부를 빠르게 다독이기 위해서는 보습 효과와 높은 피부 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겸비한 제품을 찾는 것이 급선무다. 나인위시스의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보습력이 우수한 특허 성분을 바탕으로 정제수 대신 코코넛수 51%와 히알루론산, 스쿠알렌, 바오밥나무 씨 추출물을 더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우고 놀라운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한 번만 발라도 여름철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회복시켜주는 #성분천재 보습 앰플,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을 만나보자.

한 방울만으로 강력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앰플 세럼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은 피부에 즉각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는 코코넛수 51%를 비롯해, 보습력이 뛰어난 히알루론산과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스쿠알렌,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바오밥나무 씨 추출물 등을 함유하고 있다. 이 결과 단순히 보습 차원을 넘어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는 효과를 갖춰 일명 #성분천재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수분을 가득 머금은 제형이 피부에 닿는 순간 피부 온도를 낮추고, 뜨거운 자외선으로 생기를 잃은 피부에 즉각 수분을 공급해 여름철 지친 피부를 다독이는 데 제격이다. 인체 적용 실험 결과 단 한 번 사용으로 보습 지속력이 258% 개선되고, 약 48시간 후에도 피부 수분의 78%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보습 효과 인체 적용 실험과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 제품으로 판정받아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믿고 사용할 수 있다.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은 수많은 뷰티 마니아의 인생 아이템으로 손꼽히며 입소문이 난 제품으로 뷰티 드러그스토어 스킨케어 부문 수상 1위와 상품평 베스트 1위를 동시에 거머쥐며 많은 사람에게 품질을 인정받았다. 스킨처럼 흐르는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고 피부를 쫀득하게 감싸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을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 첫째로 폭발적인 수분감을 경험하고 싶다면, 하이드라 라인의 토너와 크림을 함께 사용해보라. 둘째로 나인위시스의 다양한 효능을 갖춘 앰플과 블렌딩해 사용하면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무더위에 피부가 쉽게 지치는 여름철, 확실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나인위시스의 하이드라 앰플 세럼과 함께 마르지 않는 수분감을 느껴보기 바란다.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엔 오후만 돼도 피부가 지치고 탄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나인위시스의 하이드라 스킨 앰플 세럼을 바른 후 피부가 촉촉하게 되살아나
하루 종일 생기가 지속되고, 피부 속이 땅기는 증상이 확실히 줄어든 듯하다.”

– <마리끌레르> 뷰티 에디터 김보나

 

EDITOR’S RECOMMENDATION

함께 사용하면 더욱 확실한 보습 효과를 볼 수 있는 ‘하이드라 확보 라인’ 3종.

STEP 1 하이드라 앰플 토너 세안 직후 피부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앰플 토너. 화장솜에 덜어 피부결을 따라 쓸듯이 바르면 고농축 앰플이 피부 속 깊이 즉각 수분을 공급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든다. 150ml, 2만6천원.

STEP 2 하이드라 앰플 세럼 코코넛수 51%를 함유한 일명 ‘수분천재’ 앰플 세럼. 한 번만 발라도 피부 깊숙이 촉촉한 수분을 채워 피부가 한결 매끄러워지고 속부터 쫀득한 탄력이 차오른다. 25ml, 1만9천5백원.

STEP 3 하이드라 앰플 크림 48시간 동안 마르지 않는 보습감을 느낄 수 있는 앰플 크림. 피부에 윤기 넘치는 수분광을 선사하며 사용 직후 메이크업이 한결 잘 받는다.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자극 걱정 없이 바를 수 있다. 50ml, 2만8천원.

 

 

리더스코스메틱
마스크존을 사수하라!

장시간 마스크를 끼고 있는 통에 울긋불긋 달아오르는 코와 입 주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줄
일명 #소화기미스트, 리더스코스메틱의 리더스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

금세 잦아들 줄 알았던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5개월째 코와 입을 가린 채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고 있다. 지하철이나 대형 쇼핑몰처럼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공공장소는 마스크를 끼지 않으면 출입하기 어려울 정도다. 마스크가 닿는다고 해서 피부에 자극이 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마스크에 가려진 코와 입 주변의 습도가 높아지고, 땀이나 침 등 분비물이 뒤섞여 모공을 막으면서 트러블이 발생하는 일이 많다. 합성섬유와 합성 접착제로 만든 마스크가 장시간 피부에 닿으며 접촉성피부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 이렇듯 거의 온종일 마스크를 착용하며 피부가 예민해진 입과 코 주변 피부를 편안하게 다독일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자극을 가라앉히는 진정 크림을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외출해서 마스크를 벗고 크림을 바르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리더스코스메틱이 나섰다. 그 결과 미스트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존의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일명 #소화기 미스트,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가 탄생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의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는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일단 휴대하기 편하다. 그래서 외출했을 때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존 피부가 가렵고 건조하게 느껴지면 수시로 꺼내 뿌릴 수 있다. 미세한 입자가 균일하게 분사돼 여러 번 뿌려도 끈적이지 않고 가볍게 스며들며, 메이크업을 한 얼굴에 뿌려도 산뜻하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는 피부 진정에 초점을 맞춰 진정에 효과적인 성분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엑소플랜트 공법으로 추출한 락토바실러스 엑소좀 성분이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편, 푸시디움 코식네움 발효 여과물이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병출 추출물이 담긴 시카리포좀이 피부 자극을 완화하며, 파이토뮤신 성분이 강력한 수분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메틸 파라벤이나 에틸 파라벤, 페녹시 에탄올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피부 안정성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는 피부 진정 효능 평가 시험*을 통해 제품 사용 직후 피부 수분 손실이 감소하고, 피부 자극이 줄어든 것을 입증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코와 입 주변 피부가 건조하고 간지러우면 마스크를 쓰기 전후에 얼굴에서 20~30cm 떨어뜨려 눈을 감고 얼굴 전체에 가볍게 뿌리면 된다. 마스크를 언제까지 착용해야 할지 장담할 수 없지만 마스크 착용에 따른 여러 가지 피부 트러블을 가만히 둘 수도 없는 노릇. 리더스코스메틱의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로 피부를 다독이며 ‘슬기로운 마스크 생활’을 이어가보길.

* 시험 기관 ㅣ대한피부과학연구소
* 시험 기간 ㅣ2020년 5월 18일~20일
* 시험 대상 ㅣ20명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 50ml, 1만2천원.

 

SPECIAL NIGHT CARE

마스크를 끼고 있는 낮 시간에 올 필터 마스크존 미스트로 피부를 달랬다면,
저녁에는 리더스코스메틱의 시트 마스크와 함께 피부 진정 케어에 집중해보자.

라이트 바세린 라이트닝 마스크 안색을 맑고 투명하게 개선하는 Luisant MelaXD 성분을 담아 생기 잃은 피부를 환하게 가꾸는 브라이트닝 마스크. 가볍고 촉촉한 젤리 제형의 바세린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감싸고 금세 피부에 스며들어 마스크 사용 후 끈적이는 느낌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특히 피부 자극 없이 뛰어난 밀착력이 압권이다. 25ml, 2천원.

라이트 바세린 모이스처라이징 마스크 푸석푸석한 피부에 수분을 듬뿍 채워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보습 시트 마스크.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한 병풀 추출물과 판테놀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저자극 생분해 원단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해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25ml, 2천원.

라이트 바세린 리프팅 마스크 탄력을 잃고 늘어진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는 바세린 리프팅 마스크. 3중 콜라겐 복합 콤플렉스 아타콜라겐 3 성분을 담아 시트 마스크 사용 후 피부가 즉각 탄탄하게 차오른다. 부드러운 바세린 제형이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저녁에 사용하면 다음 날 푹 자고 일어난 듯 피부가 매끈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5ml, 2천원.

라이트 바세린 수딩 마스크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Vagestop™ 성분을 담아 외부 유해 환경에 자극받아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는 수딩 마스크. 메틸 파라벤, 에틸 파라벤, 페녹시 에탄올 등 7가지 유해 성분을 모두 배제하고 피부 안정성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25ml, 2천원.

 

 

어뮤즈
MINIMAL SKIN FOR SUMMER

촉촉한 파운데이션과 잡티를 감쪽같이 가려주는 컨실러를 하나로 합친
2 in 1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어뮤즈의 NEW 스킨 튠 파운데이션을 소개한다.

NEW 스킨 튠 파운데이션 SPF45/PA++ 파운데이션 25ml + 컨실러 4ml, 3만4천원.

30℃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얇고 가벼운 옷을 찾게 되는 요즘. 얇아진 옷차림만큼이나 메이크업 역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벼운 제품에 눈길이 간다. 자칫 무거운 제형의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발랐다가는 외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피지 등 분비물과 뒤엉켜 메이크업이 지저분하게 망가지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눈에 띄는 피부 결점은 감쪽같이 가리고 수분을 가득 머금은 듯 촉촉한 피부로 표현할 수 있는 파운데이션을 찾는다면 단연 어뮤즈의 ‘스킨 튠 파운데이션’이다.

어뮤즈의 스킨 튠 파운데이션은 화사한 컬러와 촉촉함으로 품절 행진을 이어 온 크림 밤 쿠션의 뒤를 이을 어뮤즈의 첫 번째 컨실러 인 파운데이션 제품이다. 스킨 튠 파운데이션의 가장 큰 특징은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을 하나의 용기에 담은 듀얼 패키지다. 둥근 뚜껑을 돌려서 열면 컨실러를, 아래쪽을 열면 튜브 형태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우선, 컨실러를 살펴보자. 부드러운 봉 형태의 팁으로 거뭇거뭇한 잡티가 눈에 띄는 부위에 톡톡 찍은 다음,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리듯 블렌딩하면 말끔하게 가려진다. ‘X-파인 테크놀로지’를 사용해 컨실러 속 작은 파우더 입자가 주름에 끼거나 모공이 도드라져 보이는 현상 없이 매끈하게 펴 발리고, 수분감이 풍부해 시간이 지나도 갈라지거나 들뜨지 않는다. 그렇다면 파운데이션은 어떨까? 스킨 튠 파운데이션은 극한 환경에서도 수분을 머금고 자라는 자작나무에서 추출한 수액을 담아 피부에 수분을 촉촉하게 채워주는 동시에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한다. 여기에 펩타이드 성분을 함유해 얼굴의 탄력을 높여주고 저분자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결을 한결 매끈하게 개선한다. 오일 성분을 담아 쫀득하지만 얼굴에 펴 바르면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펴 발려 맑고 건강한 윤기를 부여하고 메이크업이 오랜 시간 유지되는 것 또한 장점. SPF45/PA++의 높은 자외선 차단 효과를 겸비해 자외선 차단제를 별도로 바르지 않아도 파운데이션 하나만으로 생활 속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스킨 튠 파운데이션은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본래의 피부 톤보다 반 톤 밝혀 화사함을 원한다면 #01 페어 튠 컬러가, 본연의 피부색에 맞춰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원한다면 #02 누드 튠 컬러가 알맞다. 올여름 극한의 더위에도 망가지는 일 없이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미니멀 스킨을 유지하고 싶다면 어뮤즈의 스킨 튠 파운데이션을 주목 해야 한다.

2 in 1
CONCEALER + FOUNDATION

 

SUMMER ESSENTIAL ITEM

스킨 튠 파운데이션과 함께 여름 메이크업의 정수를 보여줄 어뮤즈의 에센셜 아이템.

#63 쉬머 마멀레이드 베이지와 코랄을 섞은 듯 오묘한 살굿빛 마멀레이드 컬러에 은은하게 빛나는 골드 펄 입자를 더해 얼굴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선사한다. #13 피치 탠 햇살 아래서 탐스럽게 잘 익은 복숭아의 과즙을 그대로 담은 듯한 피치 누드 컬러로 양 볼에 생기를 가득 채운다.

1 소프트 크림 치크 누디쉬 컬렉션 부드러운 크림 제형으로 뭉치지 않고 보송하게 발리며 오랜 시간 발색이 지속된다. 스타 팁으로 원하는 부위에 톡톡 찍은 후 손이나 스펀지로 퍼뜨리면 주름에 끼거나 모공이 도드라지는 일 없이 양 볼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할 수 있다. 각각 3g, 1만7천원.

 

#10 더 코랄 채도 높은 오렌지 컬러를 섞은 듯 화사한 애시드 웜 톤 코랄. 눈에 보이는 컬러 그대로 강렬하게 발색되고 선명한 컬러가 오래 유지된다. #09 더 핑크 눈이 부시도록 반짝이는 분홍빛 장미의 즙을 짠 듯 청량감이 느껴지는 애시드 쿨 톤 핑크. 바르는 순간 반사판을 댄 듯 안색이 한층 밝아진다.

2 뉴트로 매트 애시드 초경량 나노 파우더가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빈틈없이 메워 완벽한 매트 립을 완성하는 매트 틴트. 여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컬러인 #09 더 핑크와 #10 더 코랄은 피부 톤에 상관없이 잘 어울리며 컬러풀한 애시드 패키지가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각각 2.8g, 1만8천원.

 

 

에이지투웨니스
PERFECT PACT

메이크업이 쉽게 지워지는 여름.
산뜻하고 보송한 마무리감이 압도적인 #반전팩트, 에이지투웨니스(AGE 20’s)의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프레쉬 로즈로 완벽한 피부를 표현해보길.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프레쉬 로즈 #13호, #21호, #23호, 12.5g×2개, 3만5천원.

촉촉하게 발리고 산뜻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예리코팩트
일교차가 큰 봄을 지나 기온이 높은 날이 지속되는 여름에 다다랐다. 쉽게 들뜨던 베이스 메이크업이 이제 좀 잘 받으려나 기대했지만, 메이크업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 속은 건조하고, 표면은 피지와 뒤섞이며 유전인 양 피부가 쉽게 번들거린다. 그렇다면 피부 속은 촉촉하면서 겉은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베이스 제품에 눈을 돌려야 할 때다.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 듯 촉촉하게 펴 발리고, 쉽게 지워지지 않는 지속력을 갖춘 고체 타입의 팩트가 이상적인데, 이 중 단연 돋보이는 제품이 바로 에이지투웨니스의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프레쉬 로즈’다.

라떼 아트가 돋보이는 예리코 로즈 에센스 커버 팩트 프레쉬 로즈는 독자적인 발효 공법으로 추출한 로즈 히알 비타 에센스를 70%나 함유했다. 약 18만 장의 장미 꽃잎에서 추출한 ‘로즈 크라이스타’ 성분이 피부를 탄탄하게 가꾸고 수분 증발을 막아 오랫동안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고, 여기에 더해 ‘부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