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URE GEL

요즘 인터넷에 ‘셀프 네일’을 검색하면 가장 많이 뜨는 브랜드는 ‘오호라’다. 기존 셀프 브랜드에서 보지 못한 다양한 디자인도 인기몰이에 한몫하지만, 스티커를 붙이고 구워 완성하는 신개념 큐어 젤 스티커를 선보인 것 때문이다. 먼저, 말랑말랑한 네일 스티커를 손톱에 붙인 후, 손톱 모양에 맞게 다듬는다. 들뜬 부위는 우드 스틱으로 눌러주고, 젤 램프에 30초 정도 넣었다 빼면 말랑했던 젤이 단단하게 굳으면서 유지력이 높아진다.

 

2 LINE STI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