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COCO

I AM COCO

아름답다. 탐심을 자극하는 코코 크러쉬의 매력.

샤넬 샤넬화인주얼리 링 코코크러쉬링 반지
오른손 검지에 낀 18K 베이지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과 약지에 낀 베이지 골드 미디엄 코코 크러쉬 링, 소지에 낀 3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베이지 골드 스몰 코코크러쉬 링,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왼손 소지에 낀 화이트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 약지에 겹쳐 낀 베이지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과 화이트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 검지에 낀 화이트 골드 미디엄 코코 크러쉬 링, 2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이어링,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샤넬 샤넬화인주얼리 링 코코크러쉬링
오른손 검지에 낀 18K 베이지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 약지에 낀 53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18K 베이지 골드 미디엄 코코 크러쉬 링, 18K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 왼손 소지에 낀 옐로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 약지에 겹쳐 낀 3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링과 옐로 골드 미디엄 코코 크러쉬 링, 검지에 낀 18K 화이트 골드 미디엄 코코 크러쉬 링, 베이지 골드 다이아몬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샤넬 샤넬화인주얼리 링 코코크러쉬링 네크리스
2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18K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로 이뤄진 코코 크러쉬 이어링, 베이지 골드 다이아몬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샤넬 샤넬화인주얼리 링 코코크러쉬링 네크리스
왼손 약지에 겹쳐 낀 53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골드 미디엄 코코 크러쉬 링과 18K 베이지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 검지에 낀 18K 옐로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 오른팔에 찬 18K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22개의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18K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로 이뤄진 코코 크러쉬 이어링, 베이지 골드 다이아몬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샤넬 샤넬화인주얼리 링 코코크러쉬링 네크리스
옐로 골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베이지 골드 다이아몬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샤넬 샤넬화인주얼리 링 코코크러쉬링 네크리스
왼손 검지에 낀 18K 옐로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 약지에 겹쳐 낀 31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베이지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과 53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베이지 골드 미디엄 코코 크러쉬 링, 소지에 낀 18K 화이트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 오른손 검지에 낀 옐로 골드 미디엄 코코 크러쉬 링과 소지에 낀 18K 베이지 골드 스몰 코코 크러쉬 링, 베이지 골드 다이아몬드 코코 크러쉬 네크리스, 2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코코 크러쉬 이어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Chanel Fine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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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서커스

디올의 서커스

말 그대로 환타지. 그 자체.

디올이 파리 로댕 미술관에 커다란 천막을 쳤다.
2019 봄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위해서다.

지구 거의 반대편, 스마트 폰으로 라이브 피드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
화이트&블랙 모노크롬 의상으로 차려 입은 곡예사들이
주르르 달려 나와 서로 기대고, 엉키고, 탑을 세우는가 하면
급기야 커다란 아치(Arch)형 문을 만들었다.

그렇게 디올 2019 봄 오트 쿠튀르 컬렉션이 시작됐다.

삐에로 메이크업을 한 소녀가 총총 걸어나왔다.

서커스는 지난 수세기 동안 패션, 문학, 예술에 거쳐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줬다.

커다란 텐트만 봐도 명백하지만
디올의 수장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이번 시즌, 서커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크리스챤 디올 역시 파리의 겨울 서커스(Cirque d’Hiver)를 즐겼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도
2003년 봄 오트 쿠튀르 시즌에
중국 서커스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화려함, 판타지, 의상, 먼지, 구경하는 사람들.
수 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편집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삐에로 복장에서 영감을 받은
호박 실루엣의 쇼츠와 타이즈, 어깨가 봉긋 솟은 실루엣을 만들고
사자 조련사에게 영감을 받았다기엔
너무나도 우아하고 섹시한 롱 실크 코트를 만들었다.
오간자 재킷과 스트라이프 패턴,
시퀸이 촘촘하게 수 놓인 타이즈와
반짝이는 슈즈들 얼굴을 동그랗게 감싼
헤드피스 모두 ‘서커스’를 말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