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짝꿍

레드와 핑크. 따로 봐도 예쁘지만, 같이 놓고 보면 기대 이상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런웨이 뿐 아니라 스트리트 위도 핫하게 점령한 두 팔레트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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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of My Life

갤러리 프리다의 아트 디렉터 김지현과 위빙으로 힐링하는 모델 곽지영. 긍정적인 마인드로 매 순간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그녀들의 시간을 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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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bject

뉴트럴 톤의 슬립과 관능적인 파이톤 가죽 프린트가 어우러진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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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뮤지엄

미술관을 방불케 할 만큼 현대미술계 거장의 작품이 디자이너들의 룩에 곱게 프린트됐다. 예술적 감성과 톡톡 튀는 색감의 팝아트를 입은 채 진화한 패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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