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츠의 귀환

바야흐로 팬츠 전성시대. 바이커 쇼츠, 카고 팬츠, 보일러 수트 등 다양한 형태로 변주된 바지의 치명적인 매력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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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안 메종키츠네 셀린느디자인디렉터 패션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유니안의 바이브

셀린느의 디자인 디렉터로 명성을 얻은 한국인 디자이너 유니 안(Yuni Ahn)이 메종키츠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됐다. 2019 F/W 시즌, 글로벌 음악 플랫폼 보일러룸과 협업한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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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지다

패션계의 거장, 칼 라거펠트가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패션 하우스의 수장’이란 타이틀을 넘어 존재 자체로 전설이 된 그를 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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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의 봄

샤넬의 새 컬렉션을 입은 아름다운 김고은이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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