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KOREA

마리끌레르의 심미안으로 꼽은 6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2020 F/W 시즌 키 룩을 탐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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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ISE SCENE

보기만 해도 해사해진다. 샤넬, 발망, 가니 등 마리끌레르의 심미안으로 꼽은 세 브랜드의 2021 크루즈 컬렉션을 리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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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O

매 시즌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가 제시하는 발렌티노의 비전은 명확하다. 초현실적 로맨티시즘. 올가을에도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방불케 할 만큼 정교한 테일러링과 아름다운 패턴 플레이는 여전했지만, 발렌티노의 여인들은 한층 더 성숙해졌다. “성별,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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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피비 필로가 독자적인 레이블 론칭 계획을 밝혔기 때문일까? 새 시즌 셀린느 쇼를 찾은 관객의 대화에서는 올‘ 드 셀린느’를 향한 집단적인 향수와 애착이 제법 잦아든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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