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ris

정교한 플리세와 오리가미 기법을 기반으로 연출한 건축적인 라인. 요시유키 미야마는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이 확고한 브랜드 DNA를 고수한 채 컬렉션을 구상했다. 일본 뮤지션 와다 에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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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ey Miyake

정교한 플리세와 오리가미 기법을 기반으로 연출한 건축적인 라인. 요시유키 미야마는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이 확고한 브랜드 DNA를 고수한 채 컬렉션을 구상했다. 일본 뮤지션 와다 에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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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 Joe

“1970년대 프레피 룩과 로큰롤 무드를 가미한 스트리트 룩을 현대적으로 조합했어요.” 소피 미셸리의 의도는 적중했다. 오프닝에 등장한 코듀로이 워크웨어를 시작으로 스포티한 집업 점퍼와 트랙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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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vin

결론부터 말하자면, 부크라 자라르의 두 번째 컬렉션엔 랑방의 팬이라면 두 팔 들고 환영할 법한 아이템이 가득했다. ‘부드러움과 강렬함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구상한 이번 쇼는 상반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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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Studio

쇼장에는 상큼한 식물이 전시되어 있었고 나무 바닥에는 ‘YOU & ME’, ‘LOVE’ 등 긍정적인 메시지가 떠 있었다. 게다가 백스테이지에서 웃고 장난치고 떠들며 캣워크를 준비하는 슈퍼모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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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 Owens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은 릭 오웬스는 이번에도 지구온난화 현상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은 컬렉션을 구상했다. 단 ‘즉흥적 세리머니(Improvised Ceremony)’란 슬로건을 내걸어 나름 (!)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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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aire

르메르를 여전히 추종하는 수많은 팬들에게는 선물 같은 쇼였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프로포션과 실루엣을 다양하게 변주하는 데 중점을 둔 디자이너 듀오는 시스루 오간자 팬츠, 페이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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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최근 캡슐 라인인 ‘라 컬렉션 모멘토 넘버 1(La Collection Momento N°1)’ 을 론칭하며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겐조의 디자이너 듀오. 이들의 열정이 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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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roject

초기 베트멍이 떠오를 만큼 신드롬에 가까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와이프로젝트. 벨기에 출신의 디자이너 글렌 마르탱은 스트리트 코드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잘 아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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