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MOOD

아름다운 팔레트와 정교한 디테일의 조합이 쿨한 보테가 베네타의 프리폴 룩을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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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시절

새 시즌 1970년대 풍이 대세다. 끝이 뾰족한 디스코 칼라 셔츠를 앞세운 수트부터 펄럭이는 플레어 팬츠, 커다란 틴트 선글라스까지. 그때 그 시절을 그리는 노스탤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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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와 젠틀몬스터가 함께 꾸민 공간

제니의 판타지를 감각적으로 구현한 젠틀홈과 그녀의 아이디어가 담긴 아이웨어 컬렉션이 탄생했다. 젠틀몬스터와 협업한 사랑스러운 집에 매료된 제니, 그리고 그녀의 미감이 발현된 달콤한 공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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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브랜드 패션브랜드

NOW & THEN

샤넬의 트위드 재킷부터 까르띠에의 팬더 컬렉션까지, 유서 깊은 하우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제품의 과거와 현재를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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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UZARRA

몇 시즌째 파리에서 안정적으로 컬렉션을 펼치고 있는 조셉 알투자라. 곧 딸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인 그는 자신의 어린 시절로 빠져들어 어머니와 할머니가 직접 가르치고 짜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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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DIG & VOLTAIRE

블랙 팬츠 수트에 리본 매듭 브라톱을 쿨하게 매치한 오프닝 룩을 보자마자 구매욕이 샘솟기 시작했다. 파리지엔 시크 룩의 정석을 보여주는 케이트 모스에게 영감을 받았다는 세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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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O RABANNE

파코라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줄리앙 도세나는 백스테이지에서 자신을 몽상가이자 현실주의자라고 소개했다. 그 결과 1960~70년대 무드를 기반으로 광활한 우주와 유토피아, 그리고 로맨틱한 하트와 꽃 등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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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JI YAMAMOTO

요지 야마모토는 모든 컬렉션에 예술적 요소를 불어넣어 시적인 쇼를 선보이는 데 능하다. 이 영민한 디자이너 역시 2020 S/S 시즌 패션계에서 가장 큰 화두로 부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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