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보미, Author at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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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장 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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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rs

마리끌레르가 사랑하는 5명의 모델이 무지갯빛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컬러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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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야, 패딩이야?!

폭신한 담요로 온몸을 감싼 듯한 오버사이즈 다운 재킷이 런웨이 위 트렌드로 부상했다. 미쉐린의 마스코트 비벤덤을 연상시키는 올록볼록한 패딩의 유쾌한 환골탈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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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너블한 퍼 레이블 5

올겨울, 퍼를 장만할 계획이라면 눈여겨보길.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한 디자인, 양질의 소재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국내 퍼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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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파티룩을 위한 주얼리 13 💍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마리끌레르의 심미안으로 꼽은 국내 브랜드의 백, 슈즈, 주얼리를 모았다. 심플한 실버 아이템부터 화려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주얼리까지 완벽한 파티 룩을 위한 주얼리 셀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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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 Shoes 👠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마리끌레르의 심미안으로 꼽은 국내 브랜드의 백, 슈즈, 주얼리를 모았다. 파티 시즌에 제격인 호화로운 컬러와 다채로운 디테일의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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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 Bags 👛

알록달록한 컬러 팔레트와 젬스톤, 부담스럽지 않은 프티 사이즈까지 홀리데이 시즌 스타일에 포인트가 되어줄 국내 브랜드 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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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Day

홀리데이 시즌이 찾아왔다. 그와 데이트할 수많은 경우의 수가 생긴다는 뜻이기도 하다. 에디터의 심미안으로 취향과 상황에 꼭 어울릴 만한 아이템들을 추렸으니 눈여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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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m

시퀸과 코르셋, 피시넷 타이츠까지, 은밀해서 더 매혹적인 요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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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움과 쿨함의 경계

태국 야시장 한편에 쌓여 있는 비닐 가방을 닮은 발렌시아가의 바자 쇼퍼백부터 스트리트를 점령한 트랙 수트까지, 쿨함과 촌스러움의 경계에 선 패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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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펼쳐진 패션 드라마

샤넬이 후원한 2016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열렸다. 이 특별한 영화인의 축제에 초대된 샤넬의 뮤즈 수주와 함께 연출한 부산의 드라마틱한 패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