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petit) ‘작은’, ‘귀여운’ 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로
말 그대로 크기가 작은 스카프를 말한다.

칭칭 감는 큰 스카프와 달리
얇은 스카프를 목에 착 붙도록 묶어 주거나,
한두 번 가볍게 두른 후 리본 모양으로 연출하면 된다.

 

포멀한 셔츠나 화이트 티셔츠 위에 무심하게 두르거나
비슷한 컬러의 드레스 위에 레이어드하면
한층 더 개성 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 자주 드는 백이 지겨워질 때
핸들에 스카프를 돌돌 감아 연출하거나
자연스럽게 묶어 참 대신 연출해도 좋다.

 

 

헤어 액세서리를 즐겨한다면 모자나 헤어핀 대신 반다나처럼 스타일링 하거나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에 스카프를 한번 더 둘러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