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하고 싶은 <여름방학> 정유미 스타일

따라 하고 싶은 <여름방학> 정유미 스타일

따라 하고 싶은 <여름방학> 정유미 스타일

따라 하고 싶은 <여름방학> 정유미 스타일

여름에 참고하기 좋은 정유미의 패션 아이템을 모아 보았다.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tvN 공식 홈페이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하루의 의미를 잊고 살아가는 요즘,
힐링을 찾아 떠나는 tvN 예능 ‘여름방학’.

고정 출연진 정유미 최우식은 넓은 바다가 펼쳐진
작고 조용한 동네로 홈캉스를 떠난다.

친구를 초대해 함께 여유를 즐기기도 하는데,
최근 최우식의 절친 박서준이 출연해 귀여운 케미를 보여줬고
방탄소년단 와의 영상 통화로 그들의 찐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tvN 공식 유튜브

정유미최우식의 소소한 시골 생활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여름방학’.

이외에도 검색어에 끊임없이 오르는 키워드는
바로, 정유미의 패션 아이템.

‘여름방학’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캐주얼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쉽게 따라 하고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함께 살펴보자.

 

LOOK 1

핑크 컬러의 슬립 드레스에
슬리브리스 티셔츠와 볼캡을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볼캡 대신 선글라스를, 티셔츠 대신 블라우스나
드레스를 단독으로 착용한다면
꾸민듯 안 꾸민듯한 바캉스룩이 완성될 것.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원피스

레프트 라이트 LTRT
Apron Dress(Coral), 10만8천원.

리넨 소재라 여름에도 시원한
랩 스타일의 슬립 드레스.
앞치마를 입듯 앞으로 매듭을 묶거나
정유미처럼 뒤에서 스트랩을 교차해 묶을 수도 있다.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모자

프리마돈나 FLEAMADONNA
Color Logo Cap(Navy), 4만5천원.

챙에 배색이 더해진 깔끔한 볼캡.
중앙에는 로고 자수로 포인트를 줬다.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마스크 줄 마스크 스트랩

와우맘 WOWMOM
마스크 스트랩(3개), 6천원.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마스크 스트랩.
요즘같이 마스크가 필수일 때 더없이 유용하다.
스냅 버튼으로 쉽게 탈부착할 수 있다.

LOOK 2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tvN 여름방학 공식 인스타그램

상큼한 컬러의 티셔츠쇼츠에 볼캡을 매치해
장난스러운 개구쟁이 같은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볼캡은 LOOK1에서도 소개한 프리마돈나 제품이다.
이렇게 베이식한 여름 모자 하나쯤 장만한다면
여름 내내 쓰기 좋을 것.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티셔츠

렉토 RECTO
SIGNATURE LOGO T-SHIRT,7만8천원

렉토 로고 자수가 처리된 숏 슬리브 티셔츠.
정유미가 착용한 옐로 컬러는 현재 품절.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바지

아밤 AVAM
Lux Shorts(Orange), 9만8천원

선명한 트리밍으로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 트랙 쇼츠.
워싱 처리된 코튼으로 시원하고 피부에 달라붙지 않게 만들어졌다.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슬리퍼

나이키 NIKE
조던 모데로 2 슬라이드, 6만9천원

함께 착용해 준 신발은
에어 조던 1에서 영감을 받은 슬라이드.
가볍고 푹신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LOOK 3

모자부터 드레스, 액세서리까지 블랙으로 통일한 룩.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지만
반다나 패턴의 셔츠를 둘러 멋스럽게 연출했다.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원피스

렉토 RECTO
GATHERED HALTERNECK DRESS(BLACK), 29만8천원

네크라인의 주름이 특징인 슬리브리스 드레스.
암홀이 넓어 티셔츠나 셔츠를 레이어드해도 좋겠다.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모자

스테레오 바이널즈 STEREO VINYLS
Carrots Ball Cap (Black). 3만8천원

브랜드 캐롯과 스테레오 바이널즈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캐롯의 심볼과 스테레오 바이널즈를 상징하는 LP가
중앙에 귀엽게 자리 잡고 있다.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선글라스

젠틀몬스터 GENTLE MONSTER
랭 01, 24만9천원

양쪽 끝에 스터드와 로고가 각인된 선글라스.
100% UV 차단 렌즈로 제작되었으며
블랙을 포함한 5가지 렌즈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LOOK 4

시원한 블루 컬러의 셔츠와 쇼츠를 셋업에
캐주얼한 버킷햇을 매치했다.

아밤 AVAM
Charming Shirt, 15만8천원

바스락거리는 포플린 소재로 제작된 오버사이즈 핏 셔츠.
보통의 셔츠보다 큰 사이즈의 버튼과 포켓이 포인트다.

 

Charming Shorts, 9만8천원

쇼츠 역시 포플린 소재로 시원하고 가볍게 제작되었으며
허리는 밴딩으로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다.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버킷햇 모자

이미스 EMIS
BEIGEGRAY STRAP BUCKET HAT, 5만6천원

여름 내내 유용하게 쓰일 넓은 챙의 버킷햇.
스트랩을 조여 고정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LOOK 5

여름방학 정유미 패션 가방

이미스 EMIS
BIG SIZE MESH BAG-LIGHT(NAVY), 4만4천원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매시 백.
넉넉한 사이즈로 여행에도 들고 다니기 좋다.
더 많은 여름 가방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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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입고 싶은 티셔츠

매일매일 입고 싶은 티셔츠

매일매일 입고 싶은 티셔츠

매일매일 입고 싶은 티셔츠

티셔츠로 일주일나기.

여름 티셔츠

하루 종일 흘린 땀으로
매일 같이 옷을 바꿔 입는 여름엔
티셔츠만한 것이 없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동안 그날의 무드에 맞는
티셔츠를 골라 입어보자.

월 MONDAY

여름 티셔츠

신나게 주말을 보내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월요일은
이유 없이 힘들 수밖에.

지오다노 GIORDANO
스마일 티셔츠, 1만9천8백원.

월요일이라 더 바쁜 아침엔
손에 잡히는 대로 입어도 잘 어울리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를 입어보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오버사이즈 핏의 티셔츠에
지오다노의 시그니처 스마일 아트워크로
발랄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12가지 색상, 디자인으로 출시되었으니
취향껏 골라 입어보자.

 

화 TUESDAY

라코스테 LACOSTE
반팔 오버핏 스웻셔츠(ADY), 11만9천원.

화요일에는 화사한 티셔츠를 골라보자.

피케 같은 시원한 소재로 제작돼
여름에 제격인 라코스테의 티셔츠.
핑크 컬러의 크록 자수가 귀여운 포인트다.

 

수 WEDNESDAY

타미힐피거 TOMMY HILFIGER
코튼 스트라이프 보트넥 티셔츠, 8만8천원.

미팅이나 회의가 있는 날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선택하자.
캐주얼해 보이지만 재킷 하나만 더해줘도
금세 포멀한 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목 THURSDAY

여름 티셔츠 메종키츠네

메종키츠네 MAISON KITSUNE
20FW Unisex Long Sleeve Tee-Shirt Fox Head Patch(Grey), 19만5천원.

목요일. 힘들지만 아직 지치기에는 이르다.
장마로 추적추적 까지 내려 제법 쌀쌀한 날엔
얇은 롱슬리프 티셔츠를 입어보자.

티셔츠 하나만으로는 밋밋해보이지만
쇼츠와 레인부츠를 함께 매치한다면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금요일 FRIDAY

와이낫어스 WHYNOTUS
tie dye halter top(camel), 4만2천원.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다.
그렇다 오늘은 금요일이다.
불금을 위해 톡톡 튀는 옷을 선택해본다.

홀터넥 형태의 타이다이 티셔츠는
요즘 핫한 브랜드 와이낫어스 제품.

제니는 원숄더 형태로 착용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제니처럼 길게 내려오는 네크리스나
볼드한 체인, 비즈 초커로 포인트를 주자.

 

토요일 SATURDAY

에잇세컨즈  8seconds
20FW 화이트 코튼 절개 래글런 티셔츠, 3만9천9백원.

데이트가 있는 토요일에는
로맨틱한 스타일로 꾸며보자.

소매 스트링으로 볼륨을 더해
블라우스처럼 러블리하게 연출해 주며
코튼 소재의 티셔츠라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일요일 SUNDAY

와이잭 YJACK
YJACK Short Sleeve Loose & Relax

일주일은 월화수목금툘 이라고 했던가.
벌써 일요일이 다가왔다.

내일 또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기 위해
오늘은 밀린 집안일도 하고
간단히 집 앞 마트에서 장을 보며 시간을 보낸다.

이런 날에는 집에서도 밖에서도 입기 좋은
와이잭 티셔츠를 추천한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원사를 사용해 착용감이 좋고
여러 번 세탁해도 변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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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못생겼지만 그래서 매력적인 스포츠 샌들

조금 못생겼지만 그래서 매력적인 스포츠 샌들

조금 못생겼지만 그래서 매력적인 스포츠 샌들

조금 못생겼지만 그래서 매력적인 스포츠 샌들

은근히 여기저기 잘 어울린다는 것!

스포츠 샌들을 투박하다.
스포츠 샌들은 너무 캐주얼 하다.
스포츠 샌들은 못생겼다?
하지만 스포츠 샌들은 가볍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며,
여름 내내 출근할 때도,
바닷가, 강가, 산으로 놀러 갈 때도
두루두루 신을 수 있는 고마운 아이템이다.

에디터가 사고 싶어서
더 열심히 찾아 본,
꽤나 예쁜 스포츠 샌들을 소개한다.

아키클래식
AKIII CLASSIC

최근 (여자)아이들을 모델로 발탁하며
주목을 받은 ‘아키 클래식’.
그 중 민니가 PICK한 ‘보고타’가 매력적이다.
얇은 스트랩의 5cm 굽 플랫폼 솔 샌들.
짧은 데님 쇼츠는 물론 롱 드레스와도 잘 어울릴 듯.
가격도 4만9천원으로 합리적이다.


티셔츠와 슬랙스 조합,
비가 오는 장마철에 이만한 출근룩이 있을까?
이 때 슬리퍼 보다는 스포츠 샌들이 좋다.
미끄러져 넘어질 염려가 덜하니까.

 

shoemarker.co.kr

테바(Teva)미드폼 아리바카.
기본 디자인보다 약간 높은 플랫폼이 더해진 게 특징이다.
화이트 컬러 테바 샌들 소유자로서
블랙을 추천한다.
비오는 날 자주 신게 되는데,
흰색은 정말 예쁘지만 금새 지저분해진다.
현재 슈마커 홈페이지에서 세일 중으로
4만9천원에 득템할 수 있다.

 

이 정도로 투박한 디자인의 스포츠 샌들은
다리를 시원하게 드러내는 룩을 입을 때 신어보자.
발렌시아가, 푸마 등 하이엔드 디자이너부터
스포츠 브랜드까지 넓은 선택권이 있지만,
나이키의 최신작, ISPA 오버리액트 샌들을 추천한다.
아쉽게도 나이키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품절이고,
END CLOTHING 에서 래플신청이 가능하다.
가격은 10만원 후반대.


보시다시피 로맨틱한 룩에도 찰떡같이 잘 어울린다.
특히 두꺼운 스트랩 샌들이 그렇다.

net-a-porter.com

더로(The Row)의 스포티한 디자인의 샌들,
절대 스포츠를 하며 신을 수 없는 가죽 샌들이지만,
그래도 디자인 만큼은 투박한 스포츠 샌들에서 온 것이 분명하다.
가격도 1백만원대 초반, 하지만 두루두루 잘 신을 수 있을 듯.

포멀한 셋업과도 시크하게 잘 어울린다.
요즘 가장 주목 받는 디자이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맥시 백과도 찰떡.

@nike

나이키 ACG 라인의 스포츠 샌들.
기본적인 디자인에 포인트로 ACG 로고를 더했다.
가벼운 산행이 무리 없을 정도로 편한 게 특징.
현재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는
올 블랙 그리고 청록색 컬러를 판매 중이다.
가격은 8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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