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S/S 웨딩 드레스 트렌드

2021 S/S 웨딩 드레스 트렌드

2021 S/S 웨딩 드레스 트렌드

2021 S/S 웨딩 드레스 트렌드

최근 결혼식 날 식전, 본식, 애프터파티에 걸쳐 세 벌의 드레스를 입는 신부가 늘고 있다. 세 가지 드레스를 고를 때는 각각의 분위기가 뚜렷이 구별되도록 고르는 것이 관건. 그 해법을 2021 S/S 브라이덜 위크 런웨이에서 찾았다.

VIKTOR & ROLF

 

본식 드레스

식전 드레스와 분위기가 확 다른 웅장한 본식 드레스를 선택하면 드라마틱한 느낌이 배가된다. 풍성한 벨 라인 드레스가 신부들 사이에서 꾸준히 인기 높으므로 새 시즌엔 좀 더 과감하고 웅장한 드레스를 골라도 좋을 듯하다. 많은 디자이너가 속에 페티코트를 입은 듯 부풀어 오른 드레스를 메인으로 선보였다. 이 중에서도 러플을 층층이 겹친 티어드 스커트로 풍성한 느낌을 더하거나 트레인을 길게 늘어뜨린 드레스가 이번 시즌 웨딩드레스를 대표한다. 레이스 드레스 역시 실루엣이 커진 만큼 모티프가 잔잔한 것보다는 큰 것을 선택하는 편이 강한 인상을 남기는 데 도움이 된다. 예식 내내 하객들이 보게 되는 뒷모습도 앞모습만큼 중요하다. 큰 리본을 달거나 등에 레이스를 더하면 드레스가 더욱 화려해 보인다.

 

식전 드레스

신부 대기실을 이용하지 않는 신부가 늘어나고 있다. 이 경우 가족과 함께 예식장 입구에서 하객을 맞이해야 하기 때문에 활동성이 뛰어난 슬림한 실루엣의 드레스가 알맞다. 이번 시즌 심플한 드레스는 그리스 여신을 연상시킨다. 실크 소재의 디테일을 최소화한 원숄더 디자인이 트렌드로 급부상 했으니 이 점을 고려해 세련된 첫인상을 줄 수 있는 식전 드레스를 고를 것. 기억해야 할 점은 장시간 서 있어야 하는 만큼 지나치게 높은 슈즈나 치맛자락이 길게 끌리는 디자인은 피해야 한다. 또 깔끔하고 장식이 전혀 없는 심플한 드레스는 자칫 하객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식전 드레스용 부케와 베일을 준비하는 것을 잊지 말길.

 

 

애프터파티 드레스

경건하고 차분한 본식에 비해 다이내믹한 분위기가 나는 피로연 때는 상대적으로 과감한 드레스가 인기다. 애프터파티를 위한 드레스로 눈부시게 반짝이는 비즈와 크리스털, 진주 등 주얼 장식을 추가하거나 런웨이에서 자주 포착되는 붉은 계열 드레스를 고려해보는 건 어떨까. 2021년에는 특히 팔 부분의 디테일에 중점을 둔 룩이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 만약 드레스 세 벌을 준비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디테일이 화려한 슬리브를 떼어내거나 붙일 수 있는 드레스를 고르는 것도 경제적인 방법이다. 컨셉트가 분명한 애프터파티 드레스는 신부는 물론이고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의 기억에 특별하게 각인될 것이다.

 

 

 

About the Author:

이게 래쉬가드라고?

이게 래쉬가드라고?

이게 래쉬가드라고?

이게 래쉬가드라고?

딱 붙는 래쉬가드의 고정관념을 깬 루즈핏 래쉬가드.

수상 스포츠로 인한 찰과상으로 생길 수 있는 피부발진이나
뜨거운 햇볕 아래 화상을 방지하기 위해 착용하는 래쉬가드.

롱 슬리브의 딱 달라붙는 래쉬가드가 익숙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기능성에 집중하기보다
컬러, 패턴, 디테일 요소들이 더해진
다양한 래쉬가드가 출시되고 있다.

섹스앤더시티
giphy.com

이게 래쉬가드야? 갸우뚱하겠지만
래쉬가드 같지 않아 더 끌린다.

물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활용도가 높고
편안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요즘’ 래쉬가드를 소개한다.

아키클래식 AKIII CLASSIC
아비아레 후드티셔츠 블루 세트, 7만8천9백원

UPF 50+ 소재로 자외선을 99% 차단하며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말려준다.

후드 티셔츠와 워터레깅스는 따로 구매가 가능하며
‘아비아래 래쉬 후드 티셔츠’는 5만9천원,
‘바디커버 하이웨스트 워터레깅스’는 2만9천원이다.

 

배럴 BARREL
토이스토리 유니섹스 드로잉 숏 슬리브 래쉬가드, 4만2천원

배럴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베이식한 티셔츠 형태라
평상시에도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배럴 공식 홈페이지에서 래쉬가드뿐만아니라
팬츠, 볼캡, PVC 백, 방수팩, 키즈 스윔웨어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프 JEEP
Two Tone Rashguard, 5만9천원

화이트와 블루로 청량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래쉬가드.
습기를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 시켜주는 소재로
트레이닝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쿠아비노 QUA VINO
페이퍼 워크 래쉬가드, 9만5천원

하프 터틀넥 스타일의 네크라인이 매력적인
크롭톱 래쉬가드.
오버사이즈 핏으로 수영복 위에 걸쳐주어도 좋다.
쿠아비노의 ‘채널27’ 비키니와
셋업으로 착용할 수 있는 제품.

 

루즈핏 래쉬가드 수영복 추천

헤드 HEAD
여성 루즈 핏 래쉬가드, 5만9천원

레터링 디테일만 더해진 심플한 래쉬가드.
여유 있는 착용감으로 몸매가 드러나지 않는다.
물놀이, 휴양지에서 캐주얼한 바캉스 룩으로 연출해보자.

 

플라주 PLAGE
Shoulder detail top(off-white), 6만9천원

얼핏 블라우스 같은 볼륨 있는 퍼프 소매가 특징.
흡습속건,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친환경 원단으로 제작되었다.

 

About the Author:

일당백 점프수트

일당백 점프수트

일당백 점프수트

일당백 점프수트

점프수트 하나면 돼.

giphy.com

옷 고를 시간도 없는 바쁜 아침엔
고민 없이 입을 수 있는 점프수트가 딱이다.

본래 작업복에서 유래된 스타일이라
터프한 느낌을 가진 점프수트가 일반적이지만,
1919년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타얏(Thayaht)이
점프수트를 일상복에 도입시키며
이후 다양한 스타일의 선택지가 생겨났다.

점프수트, 어떻게 입어볼까?

위, 아래가 연결돼 다리가 길어 보이고
편안한 것이 점프수트의 매력이지만
자칫하면 몸통이 부각돼 더 짧아 보일 수도 있다.

이럴 땐 상·하의가 구분된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벨트, 벨트 백으로 허리를 잡아주는 것이 좋다.

자, 이제 점프수트 쇼핑을 떠나보자.

 

에스제이와이피 SJYP
데님 와이드 오버롤즈 팬츠, 32만9천원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주목받고 있는 무지개 회원
손담비가 착용해 화제가 된 점프수트.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백 리본이 포인트다.
여러 디자인의 톱을 레이어드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볼 것.

 

점프수트 점프슈트 추천

노드스트롬 NORDSTROM
Domi Surplice Neck Jumpsuit, 13만원대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점프수트.
불규칙한 도트 패턴과
네크라인의 프릴 장식이 귀여운 포인트.
하늘하늘한 소재에 여유 있는 실루엣이라
요즘처럼 습도가 높은 여름에 제격이다.

 

로우클래식 LOW CLASSIC
SNAP JUMPSUIT(CREAM), 39만8천원

전형적인 점프수트 스타일이지만
로우클래식만의 시크한 디테일을 살려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느낌으로 재탄생시켰다.

 

점프수트 점프슈트 추천

테이즈 TAZE
Zuri Pocket Jumpsuit(Khaki), 19만9천원

톤온톤 배색 버튼과 포켓 디테일이 특징.
쇼츠 형태로 활동성이 좋아
여름내내 자주 손이 갈 제품.

 

에몽 AIMONS
Pink Puff shoulder Short Jumpsuit, 32만8천원

핑크 컬러, 볼륨 있는 퍼프 소매, 하트 자수까지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에몽의 점프수트.

허리 버튼으로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뒷면에 더해진 ‘my onesies fit me real n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