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TO B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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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폴카 도트 등 크고 작은 패턴이 어우러져 자유로운 무드를 완성한 디올 2020 F/W 컬렉션.

폴카 도트 드레스와 체크 베스트, 핑크 쟈디올 슬링백 펌프스 힐, 진주와참이 달린 장식 롱 네크리스, 참 브레이슬릿, 양손에 낀 링 모두 가격 미정 디올(Dior).
무통 재킷과 체크 팬츠, 블랙 메리제인 TEDDY -D 발레리나 슈즈, 벨벳 레이디 디-라이트 백, 링 모두 가격 미정 디올(Dior).
시스루 블라우스와 체크 쇼츠, 니트 베스트, 삭스, 화이트 메리제인 TEDDY-D 발레리나 슈즈, 블루 디올 바비 백, 두건으로 연출한 스카프, 참 장식 브레이슬릿과 링 모두 가격 미정 디올(Dior).
시스루 블라우스와 체크 드레스, 시어링 D-퓨리어스 부츠, 그레이 디올 바비 백, 양손에 착용한 브레이슬릿과 링 모두 가격 미정 디올(Dior).
화이트 셔츠와 스웨터, 시스루 타이, 브라운 모자, 디올 트라이벌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디올(Dior).
블랙 드레스와 두건으로 연출한 스카프, 삭스, 디올 아이언 부츠, 진주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모두 가격 미정 디올(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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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한 신제품

환경을 생각한 신제품

선택 아닌 필수, 지속 가능성을 실천하는 환경을 생각한 신제품 패션 브랜드의 신제품 리스트.

ALLBIRDS

우리나라에 공식 론칭하는 슈즈 브랜드 올버즈는 천연 소재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해외에서는 할리우드 배우들이 즐겨 신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모든 제품을
메리노 울, 사탕수수를 가공해 만든 스위트 폼, 유칼립투스나무에서 추출한 섬유 등 천연 소재로 만든다.

 

MSGM

MSGM이 내년 1월부터 플라스틱 사용을 중지한다고 선언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컬렉션인 ‘판타스틱 그린’ 캡슐 컬렉션을 발표했다.
컬렉션의 모든 의류는 유기농면으로 만들었으며
화학물질 없이 자연분해가 가능한 수성 잉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GUCCI

구찌가 순환 생산의 비전을 담은 프로젝트 ‘구찌 서큘러’ 라인을 발표했다.
그 첫 컬렉션, ‘오프 더 그리드(Off -the-grid)’는 공개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다.
구찌 로고가 프린트된 선명한 색감의 백은 자투리 나일론 원단과 재생 나일론 에코닐 등
재활용이 가능한 바이오 기반의 오가닉 소재로 제작했다.

 

NIKE

탄소 배출과 폐기물 없는 미래를 위한 ‘무브 투 제로 컬렉션’ 운동을 시작한 나이키.
슈즈부터 스포츠웨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품에 재생 폴리에스터와 유기농 면 등 환경 친화적 소재를 사용한다.
브랜드의 환경보호에 대한 신념을 느낄 수 있는 움직임이라 더욱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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