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생각하는 차

환경을 생각하는 차

2020년 선보이는 수입 전기차

2020년 선보이는 수입 전기차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

SUV에 아우디의 혁신적인 전기차 기술이 접목됐다. 최고속도는 200km/h (안전제한속도),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6초 (부스트 모드 사용시 5.7초) 가 소요되며, 배기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 특히 다양한 안전 시스템이 눈에 띈다.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여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과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는 보다 쉬운 주차를 가능케 한다. 또한,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하여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 신호를 보내고 하차 경고 시스템과 교차로 보조 시스템 등이 적용된 ‘프리센스 360°’, 교차로에서 전, 측면 차량 인식하여 충돌 가능성이 있을 시 위험을 경고하는 ‘교차로 보조 시스템’, 보행자에게 차량이 근방에 있음을 알리는 ‘가상 엔진 사운드’(AVAS) 등의 기능이 있다.

 

BMW 뉴 X5 xDrive45e

이전 세대 모델 대비 두 배 이상 용랑이 큰 배터리를 탑재했다. BMW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중 가장 긴 순수전기모드 주행가능거리를 제공해 최대 54km까지 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주행할 수 있다.(국내 인증 기준). 뉴 330e의 모든 트림에는 LED 헤드라이트와 3존 에어컨디셔닝 시스템, 컴포트 액세스 2.0, 선루프, 앰비언트 라이트, 무선충전 등의 편의사양과 함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는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킹 어시스턴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등의 첨단 기능도 기본으로 탑재된다.

 

벤츠 더 뉴 EQC 400 4MATIC 프리미엄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및 관련 기술 브랜드인 EQ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에는 충전 상태, 에너지 흐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전기차 전용 기능들이 포함됐다. MBUX의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내일 오전 8시에 차량이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해줘”, “85퍼센트로 충전해줘” 와 같이 충전 설정, 사전 실내 온도 설정, 내비게이션, 충전 및 출발 시간 등을 제어하고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About the Author:

여름, 책

여름, 책

잠이 오지 않는 한 여름 밤에 함께 하면 좋을 신간들.

근육이 튼튼한 여자가 되고 싶어 

운동의 영역에도 성별로 인한 편견이 존재한다. 운동하는 남자로부터 떠올리는 건 근육, 힘 같은 단어라면 운동하는 여자로부터 떠올리는 건 몸매 혹은 다이어트다. 여자도 강한 근력을 가질 수 있고 근육이 튼튼한 여자는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더 많다. 한겨레신문의 ‘젠더데스크’를 맡고 있는 이정연 기자의 <근육이 특특한 여자가 되고 싶어>에는 작가가 3년째 지속하고 있는 근력 운동을 하며 깨닫고 알아간 것에 대해 담았다.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단련된 건 근육뿐만이 아니었다. 조금 더 움직여보겠다는 마음, 조금 더 견뎌보겠다는 마음을 순간순간 함께 쌓아가게 된다.” 땀 흘리며 오롯이 자신의 몸에 집중하는 시간은 인생에 자신감을 심어줄 지도 모를 일이다. 이정은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나의 프랑스식 샐러드

여름은 무릇 싱싱한 채소의 계절. 지중해 레스토랑 ‘빌라 올리바’와 라이프 스타일 그로서리 ‘오 데 올리바’의 이선혜 대표가 채소를 더 맛있게 해주는 썰기, 굽기, 데치기를 기본으로 차가운 샐러드와 따듯한 샐러드, 에피타이저와 한 끼 식사, 와인 안주까지 다채로운 샐러드 만드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레시피 뿐만 아니라  채소를 구울 때 소금을 뿌리는 적당한 시기부터 그릇에 예쁘게 담아내는 방법까지 다정하게 설명한다. 푹 익힌 대파 샐러드, 아보카도 삼치 샐러드,  새우 메밀국수 샐러드 등 낯선 조합이 요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이선혜 지음/b.read 펴냄

 

우아한 가난의 시대

돈이 없어도, 부자가 아니어도 각자의 삶에서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내일이 아닌 오늘을 위해 꼭 해야하는 것들. 김지선 작가는 금전적으로는 풍요롭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의 우아함을 지키며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사유한다. 우아와 가난이라는 상충되는 단어가 우리의 삶에 충분히 공존할 수 있다. 김지선 지음/ 언유주얼 펴냄.

 

 

 

 

 

 

About the Author:

HOME BAR

HOME BAR

내 맘대로 즐기는 홈 칵테일.

조니레몬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 + 토닉워터 + 레몬 시럽 + 슬라이스한 레몬 + 얼음

BEST FOR
상큼한 칵테일을 찾는다면

RECIPE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 30mL에 토닉워터를 잔에 가득 부어 섞는다.
2 얼음을 가득 넣은 잔에 1을 붓고 레몬 시럽을 넣는다.
3 슬라이스한 레몬을 올린다.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토커스 × 레몬 시트러스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토커스 15년
+ 유자청 + 레몬 껍질 + 애플민트 잎 + 얼음

BEST FOR
무더운 여름에 청량감을 줄 칵테일을 찾는다면

RECIPE
1
온더록스 글라스에 발렌타인 글렌토커스 30mL와 유자청 1 작은술을 넣는다.
2 얼음을 가득 넣은 잔에 1을 넣고 잘 젓는다.
3 얇게 저민 레몬 껍질과 애플민트 잎을 더한다.

 

달콤 쌉싸름한 인생

구스아일랜드 IPA + 자몽 + 진저 시럽 + 스프라이트 + 설탕 + 얼음

BEST FOR
기분 좋게 쌉싸름한 맛이 느껴지는 칵테일을 찾는다면

RECIPE
1
껍질을 벗긴 자몽 1/4쪽과 설탕 약간, 부순 얼음을 믹싱 볼에 넣어 섞는다.
2 칠링한 글라스에 1과 진저 시럽 15mL, 구스아일랜드 IPA100mL를 넣고 잘 섞이게 젓는다.
3 스프라이트 75mL를 붓고 자몽 과육을 살짝 눌러가며 섞은 뒤, 부순 얼음과 말린 자몽 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