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

느슨한 것이 좋아

대충 둘러멘 듯한 가방과 골반에 살짝 걸쳐진 바지. 긴장과 여유 사이를 절묘하게 오가는 슬링의 시대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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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이 빠진 향기

향수를 선물하는 것은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고 함께 기억하고 싶다는 의미다. 홀리데이 시즌, 사랑스러운 배우 민효린은 어떤 향기를 나누고 싶을까? 그녀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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