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피노 누아 와인 참 잘 만드는 집

피노 누아는 제대로 양조하기 참 어려운 포도 품종이다. 그 까다로운 품종을 제대로 다루기로 유명한 집이 오레곤의 크리스톰 빈야드다. 국제 영업 부사장인 랜디 포드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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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크루그 크루그하우스

풍부한 음악을 담은 샴페인

매해 기후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가장 풍부한 아로마의 샴페인을 만드는 것, 그것이 조셉 크루그의 시작점이자 철학이다. 와인 러버들이 특히 사랑하는 샴페인 중 하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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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술 한잔 ②

낮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불이 켜진다. 그리고 낮보다 아름다운 밤이 시작된다. 무더운 여름밤, 그 어느 곳보다 달콤하고 알싸한 시간을 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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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술 한잔 ①

낮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불이 켜진다. 그리고 낮보다 아름다운 밤이 시작된다. 무더운 여름밤, 그 어느 곳보다 달콤하고 알싸한 시간을 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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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 와인

늘 마시던 카베르네 쇼비뇽, 샤르도네 말고 낯설고 새로운 품종의 와인에 도전해보면 어떨까. 새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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