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츠 수트

Emporio Armani

포츠 1961에 이어 이번 시즌엔 타미 힐피거 컬렉션과 엠포리오 아르마니까지 모두 런던 컬렉션을 택했다. 본드 스트리트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을 자축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밝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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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rgio Armani

예상은 적중했다. ‘클래식’이라고 단정 짓기엔 그저 딱 ‘아르마니’스러운 룩들이 퍼레이드를 펼친 것.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초현실적인 판타지를 글래머러스하게 풀어낸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팝아트풍의 플로럴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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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Mara

‘평범한 요소를 조합해 비범한 것을 창조한다’는 창립자 아킬레 마라모티의 철학은 여태껏 막스마라 하우스를 구축해온 중요한 기조임이 분명하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에 쉬이 흔들리지 않고 꼿꼿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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