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래퍼

New Photographer 참 좋은 사진가

정성원은 그야말로 ‘사진’ 자체를 사랑하는 포토그래퍼다. 파인아트와 뷰티, 패션 등 상업 사진 사이의 간극을 잘 융합시켜 자신만의 독특한 색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는 사진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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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국의 로커

포토그래퍼이자 드러머로, 록 스피릿 가득한 1980년대를 보낸 김욱이 그 때의 사진을 새삼 꺼내들었다. 오직 음악뿐이었던 이들의 무모하게 솔직한 무대가 담긴 흑백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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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Fashion Loves

누군가 ‘어떤 패션 사진가를 좋아하세요?’ 하고 물으면 알라스데어 맥렐란과 데이비드 심스를 얘기하다가, 또 가끔은 브루스 웨버와 카스 버드, 다니엘 리에라를 떠올렸다. 하지만 이제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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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기억

자욱한 구름 사이로 스며드는 햇빛의 색감을 담아내는 신비로운 사진 세계를 선보이는 작가 사르커 프로틱. 그의 사진에는 이미 지나가버린 아름다운 순간들의 기억이 포근히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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