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Archives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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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6년 11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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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룩의 귀환

펑크로 산다는 건, 단순히 해진 가죽 재킷을 입고 체인을 감고 다니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기존 시스템 안에 편입되지 않겠다는 신념, 그리고 현재의 지루한 상태를 깨부수겠다는 태도 같은 것이다. 펑크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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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Sea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 줄기 햇살에 몸 녹이는 11월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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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 프리덤 ②

남산 언덕배기에 자리한 동네 해방촌 곳곳에 재미있는 감각으로 꾸민 가게들이 들어서고 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그들만의 독특한 취향이 힙스터들의 발길을 골목 사이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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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놀기 좋은 해방촌 핫플레이스

남산 언덕배기에 자리한 동네 해방촌 곳곳에 재미있는 감각으로 꾸민 가게들이 들어서고 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그들만의 독특한 취향이 힙스터들의 발길을 골목 사이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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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블록으로 만든 가방

레고 블록 모티프 백으로 패션 인사이더들의 마음을 빼앗은 레쁘띠주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이벤트가 열린 피렌체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솔레 체키를 직접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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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실러의 활약

파운데이션의 조력자에 불과하던 컨실러가 베이스 메이크업의 키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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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장들의 파란만장 창업기 ②

주문하고 받으려면 몇 달이 걸리는 수제 가구 공방, 웨이팅이 기본인 핫 플레이스. 처음부터 ‘대박집’이었냐고 묻는 건 어불성설이다. 유니크한 편집숍부터 경리단길의 조그만 칵테일 바까지, 크건 작건 자신만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사람들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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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장들의 파란만장 창업기 ①

주문하고 받으려면 몇 달이 걸리는 수제 가구 공방, 웨이팅이 기본인 핫 플레이스. 처음부터 ‘대박집’이었냐고 묻는 건 어불성설이다. 유니크한 편집숍부터 경리단길의 조그만 칵테일 바까지, 크건 작건 자신만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사람들에게 그 비결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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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의 또 다른 세계

프랑스 아티스트 장 줄리앙이 한국에서 전시를 연다. 세상을 보는 작가의 유쾌하고 참신한 감성이 간결한 드로잉을 가득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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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m

시퀸과 코르셋, 피시넷 타이츠까지, 은밀해서 더 매혹적인 요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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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섹스

스위스와 스페인, 아르헨티나, 일본 남자를 두루 섭렵하고 남긴 뜨거운 후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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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Wave

순수와 욕망, 클래식과 모던, 솔직함과 에너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역동적인 컬러,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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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움과 쿨함의 경계

태국 야시장 한편에 쌓여 있는 비닐 가방을 닮은 발렌시아가의 바자 쇼퍼백부터 스트리트를 점령한 트랙 수트까지, 쿨함과 촌스러움의 경계에 선 패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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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즐기기

항산화 효과, 시력 보호 효과 등이 강력해 <타임>이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꼽힌 블루베리. 상큼하고 달콤해 그냥 먹어도 맛있는 블루베리는 식사와 디저트 메뉴에 모두 어울리는 매력덩어리다. 블루베리를 더 맛있게 즐기는 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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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펼쳐진 패션 드라마

샤넬이 후원한 2016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열렸다. 이 특별한 영화인의 축제에 초대된 샤넬의 뮤즈 수주와 함께 연출한 부산의 드라마틱한 패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