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맑은 물방울을 닮았다. 영롱한 반짝임을 품은 샤넬의 새 시즌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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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안 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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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퐁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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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 손 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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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up 이 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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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권 윤경, 채 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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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2018년 3월호
Editor : 이지민
이지민 패션 에디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