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 라인을 전개하는 아디다스 바이브가 배우 김재원을 국내 앰버서더로 발탁했습니다.



아디다스 바이브가 선택한 이름, 김재원
아디다스 바이브가 김재원과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합니다. 6월 12일, 코티코리아와 LG생활건강은 김재원의 국내 앰버서더 발탁 소식을 전하며 “김재원이 가진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가 아디다스 바이브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완벽히 부합한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는데요. 건강하고 친근한 매력, 밝은 비주얼로 MZ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김재원. 그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아디다스 바이브 특유의 자유롭고 활기찬 무드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스포츠에서 태어난 향기, 아디다스 바이브
김재원과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아디다스 바이브는 스포츠 라이프스타일과 젊은 세대의 웰니스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데일리 향수 브랜드입니다. 무거운 격식 대신 매일의 감정과 분위기, 즉 ‘바이브(Vibe)’를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하는 MZ세대에게 꼭 맞는 감각적인 라인업을 전개하죠. 김재원의 이번 앰버서더 발탁 소식과 함께 국내에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오 드 퍼퓸(Eau de Parfum)’ 4종은 세계적인 조향사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컬렉션으로, 초콜릿과 미네랄 솔트, 스모키 우드처럼 예상치 못한 원료들을 믹스 매치해 각기 다른 감정의 무드를 담아냈습니다. 시트러스한 자몽과 새콤달콤한 루바브 조합의 ‘원더 포스’부터 세련되고 부드러운 헤이즐넛 다크초콜릿 향의 ‘드림 글레이즈’, 짭조름한 미네랄 솔트와 차분한 우디 노트가 어우러진 ‘스무스 페이스’, 그리고 묵직하고 신비로운 스모키 우드 향의 ‘파워 존’까지. 네 가지 모두 각기 다른 날의 무드를 담았지만, 어느 것 하나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피부에 녹아드는 것이 공통점이죠. 더워지는 여름, 가볍게 손목에 뿌리기 좋은 새로운 향수들이 등장했습니다.




배우 김재원이 걸어온 시간
요즘 드라마를 보다 보면 한 번쯤 눈에 담게 되는 얼굴이 있습니다. 바로 김재원. 현재 MZ세대 사이에서 핫하게 부상 중인 그는 배우이기 이전에 모델로 먼저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188cm의 훤칠한 키와 비율, 무해한 소년의 인상을 가졌습니다. 배우로 전향한 이후에도 그 행보는 탄탄했는데요. 2021년 웹드라마로 시작해 2022년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차승원의 아역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하이라키’에서 냉철한 카리스마의 주인공 김리안 역으로 주연을 꿰차며 글로벌 팬덤까지 구축했습니다. 최근에는 ‘유미의 세포들3’에서 ‘집돌이’ 순록 역으로 돌아오며 또 한 번 다른 결의 매력을 선보였죠. 하지만 순록과는 다르게, 사실 화면 밖의 그는 수영과 펜싱을 즐기는 활동적인 스포츠맨이라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가 아디다스 바이브가 추구하는 역동적인 웰니스 라이프스타일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죠. 스포츠와 일상, 그리고 연기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바이브를 만들어가는 김재원. 아디다스 바이브와 이보다 자연스러운 만남이 또 있을까요.


아디다스 바이브와 김재원이 함께 만들어갈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화제작마다 새로운 얼굴을 꺼내 보이며 성장해온 그가 이번엔 일상의 향기로 또 다른 무드를 건네죠. 매일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브랜드와, 매번 다른 결로 자신을 증명해온 배우의 만남. 앞으로 이 둘이 함께 써 내려갈 새로운 장면들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