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 바캉스를 즐기는 여름. 떠나는 이의 가방은 가벼워야 하는 법이다. 낯선 휴양지에서도 데일리 루틴을 이어가게 해줄 ‘작지만 충분한’ 여행의 동반자들.뷰티 에디터 송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