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송하고 화사하게, 태양 아래서도 당당하게

여행지의 뜨거운 햇빛 아래 화사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지키는 방법. 자외선 차단제와 진정 앰플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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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톤의 라피아 모자는 파비아나 필리피. 하드케이스의 미니 그립백은 MCM. 회색 가죽 주얼 박스는 스마이슨. 카펫은 코즈니.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SPF42/PA+++’
과다 분비되는 피지를 조절해 번들거림 없이 보송보송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자외선 차단제. 칙칙해진 피부 톤을 정돈해 화사하게 보정하고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50ml, 3만1천원.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수딩 앰플’
그린 캐비아와 그린 애플페논, 그린티의 3가지 식물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수딩 진정 앰풀.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돼 민감해진 피부에 사용하면 촉촉하게 진정시켜준다. 30ml, 3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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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면서도 마무리감은 보송보송한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과 뜨겁게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레드 블레미쉬 수딩 앰플은 여행 중 생기는 피부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줄 거에요.” _패션 블로거 유진

 

 

상쾌한 여행을 위하여

여행지에서는 평소보다 활동량이 늘어나기 마련. 끊임없이 걷고 또 움직이는 일정 속에서도 상쾌함을 잃지않는 방법은 데오도란트를 챙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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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소재 스퀘어 파우치와 선글라스는 MCM. 머니클립은 아이졸라, 붉은색 여권 케이스는 스마이슨.

이솝 ‘허벌 데오도란트’
상쾌한 아로마를 선사하는 식물성 에센셜 오일 성분의 데오도란트. 불쾌한 체취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한다. 50ml, 4만1천원.

이솝 ‘세이지 앤 징크 페이셜 하이드레이팅 크림 SPF15’
징크 옥사이드 성분이 UV A와 B를 강력하게 차단한다. 모이스춰라이저 단계에 사용하면 낮 동안 자외선 차단은 물론 건조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40ml, 5만원.

이솝 ‘프로텍티브 바디 로션 SPF50 PA+++’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바디 전용 자외선 차단제. 가볍게 흡수되며 산뜻한 페퍼민트 아로마를 선사한다. 150ml, 5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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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묘미는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무더운 날씨 속에 땀이 나기 시작하면 당장이라도 발걸음을 멈추고 시원한 그늘 아래서 쉬고 싶어지지요. 하지만 이솝 허벌 데오도란트를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무더운 날씨에서도 보송보송한 피부가 유지돼 한결 상쾌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어요. 뿌리는 순간 은은하게 퍼지는 아로마 향도 기분 전환에 최고예요.” _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코트 서울 이수연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