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AYAN
딥티크 인퓨즈드 페이스 세럼. 22g, 8만3천원. 재스민 꽃을 담은 왁스 스틱. 크림을 바르기 전 건조하고 푸석한 부위에 바르면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꿀 수 있다.
오리진스 포어 퍼펙팅 쿨링 프라이머 위드 윌로우 허브. 60ml, 4만3천원대. 무스 타입 텍스처가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하게 식혀주고 늘어진 모공을 매끈하게 관리해준다.
클라뷰 블루 펄세이션 에잇 하이드라 마린 앰플. 50ml, 2만9천원. 8가지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 땅김 증상을 완화하고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유해 성분을 배제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다.
에스테덤 씨티 프로텍트 미스트. 100ml, 6만2천원. 피부 속과 구조가 비슷한 생체수 모방 성분을 사용해 피부 자생력을 길러주는 미스트. 부드러운 안개 형태로 분사돼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뉴트로지나 랩스 클래리파잉 포밍 젤 클렌저. 150ml, 1만7천5백원. PHA 성분을 함유해 자극 없이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약산성 포뮬러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젤 클렌저.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2천원. 고농축 리세린을 함유해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지켜주는 에센스.
핑크픽 슬리핑 뷰티 마스크. 1pcs×5, 2만원. 해양수에 카멜리아 꽃 성분을 더해 자극받아 예민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키는 시트 마스크.
파머시 데일리 그린즈. 50ml, 4만8천원. 젤 형태로 흡수가 빠르고, 파파야, 모링가씨 추출물 등이 들어 있어 모공을 산뜻하게 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