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일 줄 모르는 폭염특보 발령과는 상관없이 매일 외출해야 한다면 꼭 챙겨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선스틱이죠. 자외선 차단제를 아침에 꼼꼼하게 발랐다고 하더라도 자외선 차단 효과는 2시간밖에 지속되지 않거든요. 요즘 출시된 선스틱은 실키하고 보송보송하게 발려 사용하기가 쉬워요. 손에 끈적하게 묻어 불쾌해질 일도 없죠. 메이크업한 얼굴에 덧발라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것처럼 보이고, 프라이머 기능이 있어 얼굴을 화사하게 표현해주는 선스틱, 한번 발라본 사람은 매일 립밤처럼 바른답니다.

이제부턴 선스틱을 2시간마다 덧발라주세요. 자국이 남지 않으니 급할 땐 거울도 안 보고 발라도 돼요. 피부과에서는 외출 30분 전에 바를 때는 피부 표면에 계란껍질처럼 얇은 막이 생길 정도로 충분히 바르라고 조언합니다. 그 다음 손가락 끝으로 충분히 두드려 밀착력을 높이면 좋아요. 밖에서 덧바를 땐 ‘쓱쓱’보단 ‘톡톡’! 두드리듯 발라주세요.

 

헤라 선스틱
©헤라

헤라(HERA)

선메이트 스틱 SPF50+/PA++++. 20g, 3만5천원.
브라이트닝 작용을 하는 모란꽃 추출물과 핑크 피그먼트가
바를수록 화사하고 보송한 피부로 마무리해주는 선스틱.

 

라이크와이즈(LIKEWISE)

비 세이프 선스틱 SPF50+/PA++++. 18g, 2만8천원.
다공성 파우더를 함유해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투명하게 밀착되고,
백탁 현상 없이 편안하게 마무리된다.

 

유리아쥬 선스틱
©유리아쥬

유리아쥬(URIAGE)

베리어썬 스틱 미네랄 SPF50+/PA+++. 8g, 2만9천원.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옥토크릴렌, 파라벤을 배제하고
미네랄 자외선 차단 성분만을 함유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비브 선스틱
©아비브

아비브(ABIB)

톤업 선스틱 실키 바 SPF50+/PA++++. 20g, 2만4천원.
바르는 실크처럼 사용감이 산뜻한 선스틱.
끈적이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돼 옷에 묻어나지 않는다.

 

한율 선스틱
©한율

한율(HANYUL)

흰감국 보송 선스틱 SPF50+/PA++++. 17g, 2만3천원.
감국의 은은한 향이 더위로 인한
불쾌지수를 낮춰주는 보송한 선스틱.
생강오일 성분은 안티폴루션 기능을 한다.

 

아이오페 선스틱
©아이오페

아이오페(IOPE)

UV쉴드 선 스틱 SPF 50+/PA++++. 20g, 2만5천원.
미세먼지 차단을 도와주는 마이크로 필터 시스템™ 기술이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물과 땀에 강한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어
자외선 차단 효과를 오래 지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