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톱 조나단 심카이 바이 네타포르테

YCH 코스

베이지 톱 YCH, 골드 브레이슬릿 코스

HAIR CARE

헤어 디바이스 사용과 일교차로 인한 열 손상

매일 드라이어와 헤어 아이론을 사용하며
지속적으로 열이 가해진 모발은 큐티클이 벗겨져 쉽게 건조해진다.
게다가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한 계절에는
광변이 발생해 변색되기 쉽다.
드라이어를 사용하기 전,
샴푸 후 타월로 말린 모발에 보호막을 씌워주는 제품을 바르면
열에 의한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드라이를 할 땐 90℃ 이하로 온도를 설정하고,
5분 이내에 마치는 것이 적당하다.

커리쉴 퍼펙션 아모스프로페셔널 헤어 프라이머

1 아모스프로페셔널 리페어 샤인 히트 업 솔루션. 200ml, 가격 미정. 열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헤어 프라이머. 디바이스 사용 전 바르면 열에 의한 모발 손상을 방지한다. 2 커리쉴 퍼펙션 헤어 프라이머. 200ml, 3만2천원. 푸석하고 쉽게 엉키는 모발을 매끄럽게 가꿔주는 에센스. 펌프를 누르는 세기에 따라 미스트와 크림 제형 양쪽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잦은 화학적 시술에 따른 단백질 손실

펌과 염색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트리트먼트의 중요성을 이미 알 것이다.
화학 제품은 모발을 보호하는 큐티클을 손상시키는데,
이렇게 되면 단백질이 부족해져 머릿결이 울퉁불퉁해진다.
단백질이 부족한 모발은 일상적인 샴푸나 빗질만으로도 손상을 입기 쉬워
다시 건강한 상태를 회복하는데에 매우 오래 걸린다.
시술 후 한달간은 일주일에 2-3번
영양이 풍부한 단백질 팩이나 마스크를 사용할 것.
샴푸를 마친 뒤 물기를 짜낸 모발 전체에 고루 바른 후
5~10분가량 그대로 뒀다가 씻어내면 튼튼한 모발을 가꿀 수 있다.

 

1 쏘내추럴 글로우 헤어 크림팩. 120ml, 1만8천원. 모발에 분사한 후 씻어내지 않고 그대로 흡수시킨다. 단백질이 풍부한 실크 아미노산을 함유해 머릿결을 매끄럽게 만든다. 2 발망헤어 리페어 마스크. 200ml, 6만8천원. 손상된 큐티클층을 복원하고, 모발이 끊어지는 현상을 방지한다. 아르간 커넬 오일, 시어버터, 실크 단백질 등의 영양이 고농축되어 있어 일주일에 1회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건조해진 날씨로 푸석해진 머릿결

낮 동안 강한 자외선을 그대로 맞다가 밤이면 찬 바람에
노출되는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모발이 더욱 쉽게 건조해진다.
이 때, 샴푸 전에 모발을 빗으로 꼼꼼히 빗은 후 미지근한 물에 샴푸를 하면,
흩어져 있던 큐티클이 한 곳으로 모여
모발이 건조해지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다.
샴푸를 끝냈다면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
헤어 에센스나 오일을 여러 번 덧바르자.
헤어 오일은 유분이 많기 때문에 두피에 닿으면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모발 끝 위주로 발라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길.

크리스틴 디어드라세나 바이오실크

1 바이오실크 실크테라피 인리치드 액션 수프림. 150ml, 4만1천원대. 화이트 트러플과 실크 단백질을 배합해 손상된 모발을 케어한다. 2 디어드라세나 씨드그린 에센셜 트리트먼트 오일. 100ml, 3만2천원. 씨드그린 추출물이 푸석한 모발에 광택과 윤기를 선사한다. 3 크리스틴 에스 바이 세포라 애니타임 애니웨어 리커버리 밤. 57g, 2만4천원. 코코넛 오일과 캐스터 오일을 함유해 손실된 큐티클을 복원해준다.

차가운 공기 마찰로 발생하는 정전기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와 함께
찾아온 또 다른 불청객은 바로 정전기.
정전기는 대기 중 습도가 30% 이하로 떨어질 때 발생하는데,
단백질이 부족해 얇은 모발일수록 더욱 잘 일어난다.
정전기는 주로 외부 활동을 할 때 일어나므로
이때 수시로 뿌리며 관리할 수 있는 스프레이 타입 에센스가 도움이 된다.
또한 빗에 의한 마찰로 정전기가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음이온을 방출해 모발의 수분 보유력을 유지해주는
빗을 선택하면 어느 정도 피할 수 있다.

모로칸오일 보다나 헨켈

1 모로칸오일 올인원 리브인 컨디셔너. 160ml, 3만8천원. 아르간 오일의 항산화 성분이 모발에 스며들어 큐티클을 감싸는 에센스. 2 보다나 릴렉싱 음이온 진동 브러쉬. 3만원대. 1900만cc 이상의 음이온이 발생해 모발의 정전기를 감소시킨다. 3 헨켈 글리스커 얼티밋 리페어 워터 컨디셔너. 200ml, 1만2천원대. 케라틴과 블랙 펄을 함유한 스프레이 타입 컨디셔너.

베이지 니트 톱 YCH

르네휘테르 아베다 트리트먼트 브리티시엠

1 브리티시엠 리젠올 에너지 부스터. 80ml, 4만2천원. 바다포도를 비롯한 해조류에 함유된 후코이단 성분이 활성산소로부터 두피를 보호한다. 푸른색 아줄렌 캡슐이 터지며 건강한 두피 환경을 만든다. 2 르네휘테르 트리파직 프로그레시브. 5.5ml×8개, 12만5천원. 약한 두피와 가는 모발에 집중적으로 영양을 채울 수 있는 두피 앰풀. 사용 직전 분리된 층을 섞어 사용하면 된다. 3 아베다 프라마사나 너리싱 스칼프 마스크. 150ml, 5만4천원대. 두피의 독소를 제거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두피 전용 트리트먼트.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민감해진 두피

일교차가 커지면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진다.
이렇게 되면 두피에 수분과 영양이 적절하게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수분은 부족하고 피지는 과도하게 분비되는 이상 현상이 일어난다.
유·수분 불균형이 나타난 두피는 유해 성분을 배제한
천연 성분 샴푸를 사용해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급선무.
이때 피지와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어내는
트리트먼트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상쾌하게 가꿀 수 있다.
또한 민감한 두피는 습한 환경에 취약하므로
샴푸 후에 구석구석 드라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쥬스 분코 밸런스 샴푸 다비네스

1 분코 밸런스 샴푸. 300ml, 3만원. pH 5.5의 약산성 샴푸로 무너진 두피 밸런스를 회복시킨다. 실리콘을 첨가하지 않아 두피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2 다비네스 리밸런싱 클렌징 트리트먼트. 100ml, 12만5천원. 타닌이 풍부한 계피 추출물과 정화 작용이 뛰어난 생강 추출물이 피지와 노폐물로 예민해진 두피를 빠르게 달래준다. 3 쥬스 투 클렌즈 클린버터 샴푸 바. 140g, 1만5천원.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획득한 100% 비건 샴푸 비누. 원료를 차가운 온도에서 압착한 식물성 오일을 담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노폐물이 쌓여 막힌 두피 모공

오랜 시간 외출하면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기 쉽다.
게다가 추운 날씨에 모자를 자주 쓰는 환절기에는 피지까지 과도하게
생성돼 두피 모공이 쉽게 막힌다. 막힌 모공을 깨끗하게 정화하고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영양을 과도하게 공급하는 제품보다는
스케일링 효과를 발휘하거나 피지를 조절하는 제품을 선택할 것.
이때 입자가 굵은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면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피지를 부드럽게 녹이는 오일
성분을 함유한 트리트먼트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두피 트리트먼트 시슬리 이솝 세이지&시더 스칼프

1 시슬리 수딩 안티-댄드러프 큐어. 60ml, 9만2천원. 샐비어 잎 추출물이 민감한 두피를 부드럽게 진정시킨다. 2 이솝 세이지&시더 스칼프. 25ml, 4만1천원. 식물 추출물이 두피를 보호하고 진정 효과를 발휘하는 두피 트리트먼트.

모근의 힘이 약해 나타나는 탈모

두피에 수분과 영양이 부족해 생기는 가장 큰 문제는 바로 탈모!
찬 바람에 자극받은 두피는 모공이 늘어나면서 모발을 잡아주는
모근의 힘이 약해져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고 가늘어진다.
이럴 때는 두피에 영양을 집중적으로 공급하는 제품을 선택하고
마사지로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효과적이다.
제품을 두피에 고루 도포하고 엄지손가락으로
지그시 누른 뒤 손끝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킨다.
불규칙한 생활 습관 또한 두피를 자극해 열을 내고 탈모를 유발하므로
생체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두피 마사지 토닉 헴프닉 제네시크 모근 토너

1 헴프닉 프로페셔널 슈퍼 액티브 그로스 바이탈 스칼프 토너. 150ml, 3만8천원. 모낭의 혈액순환을 개선해 탈모를 예방한다. 샴푸 후 깨끗한 두피에 도포한 후 두드려 흡수시킨다. 2 닥터그루트 마이크로 바이옴 제네시크 7 두피 마사지 토닉. 150ml, 3만8천원. 7가지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약해진 모근을 강화한다. 제품에 내장된 뾰족한 실리콘 애플리케이터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효과가 배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