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신상 비누

1 앰플브라운 앰플 폭탄 세안밤. 100g, 2만2천9백원. 정제수 대신 유산균이 풍부한 비피다 앰풀 1만5000mg을 담아 클렌징 단계부터 보습 효과를 볼 수 있다. 세안 후에도 얼굴이 땅기지 않고 촉촉해 환절기에 사용하기 좋다. 2 앰플브라운 앰플브러쉬 괄사 헤어 워시 밤. 120g, 1만7천원. 비오틴과 판테놀 성분이 모발과 두피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샴푸 바. 오목하게 파인 형태의 괄사로 두피 구석구석까지 마사지하며 샴푸할 수 있다. 3,5 레이어프 멀티 클렌징 팩. 15g×3개, 2만1천원. 진정, 보습, 피부 장벽 강화 등 피부에 필요한 효과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3가지 고체 클렌저를 세트로 구성했다. 각각 따로 사용해도 좋지만, 피부 상태에 따라 2~3개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 세포라 컬렉션 올오버 솔리드 클렌저. #칵투스, 75g, 9천원. 선인장 추출물이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얼굴과 몸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상쾌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6 한아조 테라조. #라조, 100g, 9천8백원. 돌 부스러기를 모아 만드는 테라초의 제조 방식에서 영감 받은 패턴을 입혀 마치 오브제처럼 아름답다. 코코넛야자, 올리브, 포도씨 등 자연 유래 성분의 오일을 블렌딩해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다.

 

8월 신상 비누

1 에스쁘아 커먼누드 스킨 리파이닝 클렌징 솝. 00g, 1만4천원. 어성초 잎을 갈아 넣은 클렌징 솝으로 피부 각질 관리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유해 성분을 배제한 약산성 제품으로 피부 자극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2 카라멜리 머스코바도 솝. 100g, 1만5천원. 모리셔스의 농가에서 수확한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비정제 설탕을 액상화해 담아 피부 자극을 줄였다. 피지 컨트롤에 도움을 주는 식물성 오일 성분을 함유해 노폐물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3 그로우어스 리커버 테라피 컨디셔너 바. 80g, 1만5천원. 매일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컨디셔너를 찾는 사람에게 알맞은 비누. 기름지지 않아 두피에 유분이 많거나 모발이 가는 사람도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4 바이레도 솝 바 로즈. 150g, 4만5천원. 핑크 페퍼콘과 달콤한 라즈베리, 섬세한 장미 향을 블렌딩해 풍성한 플로럴 향을 발산한다. 거품을 씻어낸 후에도 잔향이 은은하게 남는다. 5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바. 135g, 2만2천원.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과 숯가루가 두피의 불순물을 흡착해 모근을 깨끗하고 개운하게 세정해준다. 허브 향이 감돌아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다.

 

8월 신상 비누

1 록시땅 인텐시브 리페어 솔리드 샴푸 바. 60g, 1만8천원. 해바라기씨 오일이 모발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며, 은은한 일랑일랑 향이 감돈다. 생분해성 원료를 98% 이상 함유해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다. 2 공방 드 은자 사봉 드 마르세유. 110g, 1만8천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72% 이상 함유한 고보습 비누. 거품을 씻어낸 후에도 마치 로션을 바른 듯한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이 일품이다. 향도 없어 어린이와 임산부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3 러쉬 아웃백 메이트. 100g, 1만2천원. 독소 배출에 탁월한 유칼립투스를 오랜 시간 달인 추출물과 오일을 듬뿍 넣었다. 피부 노폐물을 부드럽게 씻어낼 뿐 아니라 향기로운 레몬그라스를 더해 심신이 편안해지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4 라곰 셀럽 피에이치 밸런스 클렌징 바. 25g×5개, 1만8천원. 비누를 굳히는 인공 경화제 없이 저온에서 자연 건조 기간을 거쳐 유효 성분의 영양 손실을 줄였다. 세안 후에도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는 독자적인 메커니즘을 적용해 피부의 촉촉한 상태가 오랫동안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