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X 코나

마리끌레르 X 코나

마리끌레르 X 코나

마리끌레르 X 코나

현대자동차 코나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작은 기적을 선물했다. 지난 한 달간 이어진 #인생화보 캠페인을 통해 뽑힌 6명의 사람들에게 마리끌레르와 함께하는 화보 촬영 기회를 제공한 것. 오래도록 기억될 최고의 경험을 한 이들의 인생 샷을 함께 감상해보자.

니트 스웨터 자라(Zara), 스트라이프 셔츠 에잇세컨즈(8seconds).
세라믹 블루(왼쪽), 탠저린 코멧(오른쪽) 등 총 10가지 유니크한 컬러로 출시되며, 옵션에 따라 투톤 컬러로도 선택할 수 있는 코나(KONA) 현대자동차

브라운 레더 팬츠 자라(Zara), 가죽 라이더 재킷과 스니커즈는 에디터 소장품,
로 데님 재킷과 팬츠 모두 리바이스(Levi’s), 선글라스는 에디터 소장품.

가죽 라이더 재킷 자라(Zara), 화이트 티셔츠는 에디터 소장품.
블랙 터틀넥 니트 스웨터 캘빈 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KONA CERAMIC BLUE

엔진 디젤 1.6 e-VGT
최고 출력 136 마력/4000rpm
최대 토크 30.6kg·m/1750~2500rpm
변속기 7 단 DCT
휠베이스 2600mm
복합연비 16.8km/L
가격 2090~3040만원

 

브라운 레더 팬츠 자라(Zara), 가죽 라이더 재킷과 스니커즈는 에디터 소장품,

KONA TANGERINE COMET

엔진 가솔린 1.6 T-GDI
최고 출력 177 마력/5500rpm
최대 토크 27.0kg·m/1500~4500rpm
변속기 7 단 DCT
휠베이스 2600mm
복합연비 12.8 km/L
가격 1895~30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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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여성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여성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여성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지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행복을 응원하기 위해 랑콤과 마리끌레르가 함께 마련한 2018 우먼스데이 현장을 공개한다.

랑콤 우먼스 데이

세계 여성의 날의 시작은 197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08년 열악한 환경에서 숨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을 기리고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1975년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제정하고, 현재까지 매년 3월 8일이면 세계적으로 남녀평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기념 대회가 이어져왔다. 랑콤은 2013 년 처음으로 프랑스 파리와 러시아 모스크바 등 일부 지역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으며, 2014 년부터는 랑콤 코리아도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응원하고, 우먼스 데이 기념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왔다. 특히 올해는 마리끌레르와 함께 ‘행복한 여성’을 이야기하는 영화로 눈길을 끌었다. 이재용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안소희와 연우진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아노와 호이가>는 몽골의 설원을 배경으로 주체적인 몽골 여성 아노와 그의 연인 호이가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Declaring Happiness by LANCÔME

여성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뷰티 브랜드가 있다는 건 꽤 든든한 일이다.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 한국 여성의 행복을 응원하는 랑콤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마리끌레르와 손잡고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죽여주는 여자> <두근두근 내 인생> <여배우들>을 만든 이재용 감독과 함께 ‘여성의 행복’을 주제로 영화를 제작한 것. 매년 마리끌레르 영화제를 통해 다양한 색깔을 지닌 작품을 알리고, 아시아 스타 어워즈를 개최해 숨은 영화인들을 응원하는 마리끌레르에게도 의미 있는 기획이었다.

모델 송경아가 반가운 인사를 전하며 이날 행사의 막이 올랐다. 본격적인 식순에 앞서 랑콤 코리아 정수진 사업부문장은 랑콤이 여성의 행복과 아름다움을 응원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마리끌레르> 안소영 편집장 역시 여성 스스로 ‘내가 지금 행복한가’를 고민하고 행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로 행복을 찾으려는 여성들을 응원했다. 이어 영화 <아노와 호이가>가 상영됐다. 행복한 여성을 주제로 한 영화 <아노와 호이가>는 배우 안소희와 연우진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상영 전부터 이슈가 되었다. 관객은 배우들의 연기와 유창한 몽골어 실력에 탄성을 토해냈고, 몽골의 광활한 설원이 스크린을 가득 채울 때는 압도당한 듯 숨을 죽였다. 영화 상영이 끝난 뒤에는 모델 송경아의 진행으로 GV가 펼쳐졌다.

감독과 배우들이 재치 있는 말솜씨로 몽골 올로케이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상영관 밖에서는 여성을 행복하게 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얼굴에 생기를 주는 터치업 서비스와 랑콤의 신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테스터존, 장미를 모티프로 한 장밋빛 디저트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가 무르익을 즈음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울리스트 정엽의 공연으로 행복한 시간이 이어졌다. 랑콤과 마리끌레르는 이날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여성의 행복을 함께 응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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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X 끌로에

마리끌레르 X 끌로에

마리끌레르 X 끌로에

마리끌레르 X 끌로에

자유, 단단한 눈. 끌로에 노마드 오 드 퍼퓸과 한지민.

스웨이드 코트 이브 살로몬, 니트 톱 톰보이 스튜디오, 화이트 스커트 이자벨 마랑 에뚜왈
숲의 숨결이 느껴지는 신선한 오크모스, 야생적이면서도 달콤한 미라벨 플럼, 부드러운 여성성을 더하는 프리지어가 조화를 이룬 끌로에 노마드 오 드 퍼퓸. 자유롭고 독립적인 여성의 향을 느낄 수 있다. 50ml, 12만9천원. 펀칭 디테일 톱 끌로에
레이스 드레스 마쥬

스트라이프 재킷 바네사 브루노

데뷔 초기부터 예쁜 얼굴로 유명했어요. 언제부터 외모를 가꾸는 데 관심이 생겼나요? 어릴 때는 가꾸고 치장하는 데 관심이 없었어요. 평소 제 모습 그대로 용감하게 광고 오디션을 보러 갔는데, 그 꾸밈없는 모습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배우를 하면서 비로소 제가 모르던 제 얼굴을 알게 됐어요. 화보 촬영도 처음엔 얼마나 어색했는지 몰라요. 피부에 관심이 커진 시기는 촬영 기술이 발달하면서부터예요. 그 전에는 조명으로 다 커버가 됐는데, 이제는 추운 날 촬영하면 피부가 건조한 게 화면으로 보이더라고요. 피부가 아주 얇고 건조하거든요.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나요? 예쁜 이목구비보다 인상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 사람이 가진 에너지, 그 사람이 지내온 모든 시간이 인상으로 나타나거든요. 다른 사람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짜증이 많은 사람은 무표정일 때도 얼굴에 짜증이 묻어 있죠.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수많은 감정이 얼굴에 오롯이 담기는 거예요. 저도 이제 인상을 좋게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나이라고 생각해요.

본인의 얼굴에는 뭐가 묻어 있는 것 같아요? 웃음이 묻어 있으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 노력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면 촬영 기간 동안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으려고 노력해요.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를 좌우하는 사람이 저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스태프들은 늘 저를 보살펴주면서도 제게 말 한마디 건네는 것을 조심스러워 해요. 그게 싫어서 제가 먼저 다가가 많이 웃고 말도 많이 해요.

누구에게나 스스럼없이 대하고 잘 웃는 것 같아요. 덕분에 편안하게 촬영 했어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제가 편해야 일도 재미있더라고요. 배우들과의 소통, 사진가와의 호흡, 그 밖에도 모든 것이 조화로워야 결과물이 좋다는 것도 알고요.

피부 관리를 위해 비타민 C와 호박즙을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