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여행자가 된 이종석

피노키오 이후 긴 휴식기를 가진 이종석이 브라운관으로 돌아온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그동안 쌓였던 연기에 대한 갈증을 풀겠다는 의지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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