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BIFF

나를 움직이는 순간들

연기란 타인의 삶을 통과하며 기쁨의 순간과 고통의 순간이 끊임없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이병헌 연기의 동력은 이 순간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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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레아프 여행

이겨낸 도시, 시엠레아프 ③

크루즈 문화가 곳곳에 남아 있는 호텔, 레몬그라스를 넣은 그윽한 향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카페, 유기농 재료로 만든 음식을 내는 레스토랑, 캄보디아의 컨템퍼러리 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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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레아프 여행

이겨낸 도시, 시엠레아프 ②

크루즈 문화가 곳곳에 남아 있는 호텔, 레몬그라스를 넣은 그윽한 향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카페, 유기농 재료로 만든 음식을 내는 레스토랑, 캄보디아의 컨템퍼러리 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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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엠레아프

이겨낸 도시, 시엠레아프 ①

크루즈 문화가 곳곳에 남아 있는 호텔, 레몬그라스를 넣은 그윽한 향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카페, 유기농 재료로 만든 음식을 내는 레스토랑, 캄보디아의 컨템퍼러리 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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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요리

참외로 차린 한 상

한여름 날 열린 열아홉 번째 씨앗밥상의 주인공은 참외. 당도와 식감이 저마다 다른 참외가 수프와 지짐이, 처트니와 세비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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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베이커

이 땅에서 나는 밀

마르쉐@혜화에 자연을 배려하고 사람을 위하며 밀 농사를 짓는 농부들과 그렇게 수확한 햇밀의 맛을 더 많은 이들이 경험하기를 바라는 베이커와 요리사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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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이 보였다 – Video

최우식은 살고자 애쓰는 영재가, 타인의 죽음은 물론 자신의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귀공자가, 뻔뻔하고 이루지 못할 계획을 가졌던 기우가 되었다. 또 다른 최우식이 점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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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볼 만한 삶

김보라 감독은 빠르게 움직이는 벌새의 날갯짓에서 삶의 희망을 찾는 우리를 보았다. 그리고 영화 <벌새>를 통해 살아볼 만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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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골살이

요리사가 직접 농장을 찾아가 농작물을 수확하는 농부를 만나 제철 재료로 요리를 만들고 맛있게 먹는 법을 전하는 씨앗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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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마늘로 차린 밥상

요리사가 직접 농장을 찾아가 농작물을 수확하는 농부를 만나 제철 재료로 요리를 만들고 맛있게 먹는 법을 전하는 씨앗 밥상. 7월에 열린 씨앗 밥상은 ‘양파’와 ‘마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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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이 보였다

최우식은 살고자 애쓰는 영재가, 타인의 죽음은 물론 자신의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귀공자가, 뻔뻔하고 이루지 못할 계획을 가졌던 기우가 되었다. 또 다른 최우식이 점점 더 선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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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개척자

1960년대,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기 위해 고국을 떠나 독일로 간 여성들이 있다. 김옥선 작가의 신작 전시 <베를린 초상>에는 낯선 땅에서 자신이 선택한 삶을 일구고 지켜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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