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화장대라도 봄 느낌을 내고 싶은 마음이다.

얼굴에 봄이 만개하는 메이크업의 완성은 바로 치크.

얼굴 위에 봄을 불러오는 ‘볼빨간 메이크업’을 위한
블러쉬/블러셔 를 소개한다.

 

힌스 트루디멘션 글로우 치크. #멜로우, 3.5g, 2만3천원.

펄감이 섞인 코랄 색 블러쉬.
뭉치지않고 밀착되는 클레이 타입의 제형이라
수채화로 물들인듯 은은하게 컬러가 스며든다.

어뮤즈 소프트 크림 치크. #12 피치바닐라, 3g, 1만7천원.

레드와 오렌지가 섞인 피치 코랄 컬러의 리퀴드 블러셔.
촉촉하게 녹아 보송하게 밀착되는 크림타입으로
혈색이 도는 듯 자연스럽게 발색된다.

 

3CE 벨벳 리퀴드 블러셔. #라이크댓, 3.4g, 1만7천원.

수채화처럼 청초하게 물드는 살구빛 리퀴드 블러셔.
번지거나 뭉치지않고 깨끗하게 발색되어
생기넘치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