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HE 90’S

BACK TO THE 90’S

BACK TO THE 90’S

BACK TO THE 90’S

자유로운 분위기로 밀레니얼 감성을 자극하는 1990년대 아이 메이크업의 귀환.

FUNKY CYBER

1990년대 대한민국 아이돌 스타들의 공통점은? 블루와 실버 계열 컬러로 눈두덩 전체를 사이버틱하게 연출했다는 것! 먼저 메탈릭한 블루 섀도를 눈두덩이 전체에 바르고 눈꼬리 쪽에는 좀 더 어두운 블루 컬러를 펴 바른다. 눈머리에는 실버, 화이트 펄을 잔뜩 끼얹어 크리스털을 콕콕 박은 듯 반짝이는 포인트를 더하면 영롱한 눈매를 만들 수 있다.

스틸라 글리터 아이섀도우 90년대 메이크업
스틸라 쉐이드 미스터리 리퀴드 아이섀도우. #미스틱, 4.5ml, 3만5천원.
스쿠 글리터 아이섀도우 90년대 메이크업
스쿠 톤 터치 아이즈. #105 스모키 터콰이즈, 1.5g, 4만5천원.
펜티 뷰티 세포라 글리터 90년대 메이크업
펜티 뷰티 바이 세포라 다이아몬드 밤 올-오버 다이아몬드 베일. 8g, 3만6천원.

 

 

알렉산더 왕 블랙 스모키 메이크업
블랙 퍼 톱 알렉산더 왕

BLACK GRUNGE

록 스타들의 전유물로 통용되던 그런지 룩은 매트한 질감과 볼드한 블랙 스모키 메이크업이 특징이다. 먼저 블랙 펜슬 아이라이너로 눈 아래위 점막을 모두 채우고, 그 위에 매드한 블랙 섀도를 눈두덩 전체와 아랫눈썹 라인까지 바른 후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스머징한다. 아이 메이크업 자체로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입술과 볼에는 최대한 색조를 덜어내야 시크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길.

투쿨포스쿨 젤 라이너 스모키 메이크업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픽싱 젤 라이너. #1 딥 블랙, 0.15g, 1만원.
메이크업포에버 펜슬 라이너 스모키 메이크업
메이크업포에버 아쿠아 레지스트 컬러 펜슬. #01 그래피티, 0.5g, 3만원.

자라 골드 귀고리 귀걸이 크리즈 메이크업
골드 이어링과 그린 톱 모두 자라

SHADE CUT-CREASE

할리우드 배우들의 1990년대 메이크업에서 영감 받아 아이홀을 강조한 크리즈 메이크업 스타일. 어두운 브라운 섀도로 눈썹 아래 움푹 들어간 아이홀에 가이드라인을 잡은 후 눈두덩에는 좀 더 연한 코퍼 컬러를 덧발라 눈매에 깊은 음영을 준다. 눈썹의 튀어 나온 부분 아래에 은은하게 하이라이팅 터치를 해 입체감을 더하고, 입술은 브라운 계열의 누디한 컬러로 통일하면 고혹적인 분위기가 배가된다.

입생로랑 틴트 90년대 메이크업
입생로랑 일리싯 누드 워터 스테인 글로우. #207 일리걸 로지 누드, 5.9ml, 4만6천원.

 

디올 아이섀도우 팔레트 90년대 메이크업
디올 5 꿀뢰르 꾸뛰르 팔레트. #687 미차, 7g, 8만5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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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CENT JOURNEY

MY SCENT JOURNEY

MY SCENT JOURNEY

MY SCENT JOURNEY

다시 자유롭게 여행하는 날을 기다리며 패션 포토그래퍼 4인이 꼽은 인상 깊은 여행지와 그곳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향수를 소개한다.

사랑스럽고 낭만이 가득한
Paris

향수 부쉐론 바닐라 통카빈 칼 라거펠트 만다린 자몽 장미 프루티 플로럴 겔랑 파리지엔 석류 샤넬 재스민 로즈 머스크 디올 일랑일랑
왼쪽부터 반 시계 방향으로 부쉐론 꼴렉시옹 로즈 디 스파르타 오 드 퍼퓸 125ml, 24만7천원. 3백여 송이 장미꽃을 담아 꽃봉오리가 만개하는 꽃밭에 와 있는 듯 풍부한 장미 향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통카빈과 바닐라를 더해 달콤한 향기를 극대화했다. 칼 라거펠트 칼 컬렉션 파리 뤼 생 기욤 오 드 퍼퓸. 60ml, 4만6천원. 뿌리는 순간 관능적인 파리 여성의 모습이 떠오른다. 과즙이 풍부한 만다린과 자몽, 신선한 장미를 블렌딩해 매혹적인 프루티 플로럴 향을 완성했다. 겔랑 아쿠아 알레고리아 그라나다 샐비어 오드 뚜왈렛. 75ml, 11만원. 분홍빛 하늘 아래 거리를 거니는 사랑스러운 파리지엔이 뿌릴것만 같은 향수. 톡 쏘는 석류와 향긋한 장미 향이 어우러져 달콤한 향기를 자아낸다.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로 프리베. 100ml, 18만원. 재스민과 로즈, 만다린 향이 뒤섞여 매혹적인 프루티 플로럴 향기가 느껴진다. 베이스로 머스크를 사용해 수채화처럼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인상적이다. 디올 조이 바이 디올. 50ml, 14만8천원. 인생의 즐거움과 환희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은 향수. 만다린, 재스민, 일랑일랑을 담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tel aviv

향수 논픽션 파촐리 시더우드 흙냄새 스파이시 우디 챕터원 레필로그 로에베 바이 세포라 코코넛 워터 러쉬 오리스 오일 통카빈 바닐라 이솝 샌들우드
맨 위부터 반 시계 방향으로 논픽션 인 더 샤워. 100ml, 12만8천원. 파촐리와 시더우드를 메인 노트로 향을 설계해 안개가 자욱한 숲속의 흙냄새를 연상시킨다. 스파이시한 우디 계열로 가을에 잘 어울린다. 챕터원 레필로그 No. 5 오 디오 미오. 50ml, 16만5천원. 거칠고 강렬한 고목에서 채취해 깊은 우디 향이 인상적인 향수. 시크한 세라믹 보틀은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없다. 로에베 바이 세포라 폴라스 이비자 2020 오드 뚜왈렛. 50ml, 12만원. 앰버, 코코넛 워터에 인도네시아 파촐리 나무에서 추출한 오일을 담아 특별한 우디 향을 완성했다. 다채로운 무지갯빛 유리 보틀이 노을 지는 석양을 닮아 더욱 매력적이다. 러쉬 사포. 100ml, 36만원. 따스한 햇살을 연상시키는 오리스 오일과 재스민, 통카빈을 담아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향을 풍긴다. 마지막에는 바닐라 향으로 마무리돼 포근한 분위기가 오랫동안 지속된다. 이솝 마라케시 인텐스 오 드 뚜왈렛. 50ml, 9만5천원. 신비로운 숲속을 거니는 듯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파촐리와 샌들우드를 주원료로 사용해 첫 향은 묵직하지만 은은한 잔향이 남아 섬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해변의 활기찬 에너지가 넘치는
tossa de mar

향수 니콜라이 유자 페퍼 에센스 시트러스 스모키 로즈 바이올렛 머스크 돌체 앤 가바나 사과 에어린 레몬 베르가모트 은방울꽃 플로럴 씨케이 오렌지 블루 티 어코드 자라 만다린 베티버 포멜로
왼쪽부터 반 시계 방향으로 니콜라이 바이칼 레더 인텐스 오 드 퍼퓸. 100ml, 25만4천원. 유자와 페퍼 에센스가 만나 스모키한 시트러스 향이 감돌다가 로즈와 바이올렛의 고급스러운 향기로 이어진다. 전체적으로 감도는 머스크 향기가 포근함을 자아낸다. 돌체 앤 가바나 라이트 블루 오 드 뚜왈렛. 100ml, 6만4천원. 지중해 바다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한 향수. 사과와 시트러스를 블렌딩해 상쾌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에어린 리모네 디 시칠리아. 50ml, 26만5천원. 프리모피오레 레몬과 베르가모트, 은방울꽃이 어우러져 매혹적인 시트러스 플로럴 향기를 완성했다. 살짝 뿌리면 여름날의 반짝이는 햇빛과 생기가 느껴진다. 씨케이 에브리 원. 100ml, 7만7천원. 오렌지와 시트러스, 블루 티 어코드를 담아 생동감 넘치는 젊은 날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향기가 매력적이다. 자라 이모션스 컬렉션 바이 조 러브스. #베티버 팜플무스, 40ml, 2만9천원. 만다린과 베티버, 포멜로 향기가 어우러진 시트러스 향수. 화이트 셔츠에 어울리는 깔끔한 향으로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노을 지는 일몰이 포근한 기운을 전해주는
california

향수 루이 비통 만다린 시트러스 머스크 낭만 마크 제이콥스 베리 데이지 살냄새 아틀리에 코롱 오스만투스 플라워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머스크 겐조 통카빈
왼쪽부터 반 시계 방향으로 루이 비통 캘리포니아 드림. 100g, 38만원. 캘리포니아의 일몰 풍경에서 영감 받은 향수. 만다린과 시트러스, 머스크 등 다양한 향기를 블렌딩해 푸르던 하늘이 노랗게 물드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러브 페탈. 20ml, 4만7천원. 설탕에 절인 클라우드 베리의 통통 튀는 향으로 시작해 은은한 데이지 향으로 이어진다. 잔향이 부드러워 내 살냄새처럼 자연스러운 향기를 풍길 수 있다. 아틀리에 코롱 러브 오스만투스 코롱 압솔뤼. 100ml, 19만2천원. 어두운 밤에만 꽃을 피우는 오스만투스 플라워를 주원료로 사용했다. 시트러스의 상쾌한 향이 코끝을 스치다가 이어지는 오스만투스 플라워 향이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나르시소 오 드 퍼퓸 엉브레. 50ml, 12만8천원. 머스크에 일랑일랑을 더해 따스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노을을 닮은 유리 보틀이 인상적이다. 겐조 월드 파워 오 드 뚜왈렛. 75ml, 12만7천원대. 통카빈과 머스크가 어우러져 포근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겐조 특유의 아이코닉한 보틀에 담아 소장가치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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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MY LIPS

KISS MY LIPS

KISS MY LIPS

KISS MY LIPS

눈부시게 반짝이는 새틴 텍스처와 강렬한 컬러가 압권인 루쥬 알뤼르 라끄로 물들인 5가지 빛깔의 입술.

TRUE RED

트위드 재킷 블랙 샤넬 코코 크러쉬 링 화인 주얼리
블랙 트위드 재킷 샤넬, 코코 크러쉬 링 모두 샤넬 화인 주얼리.
샤넬 립스틱 틴트 글로우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 #21, 루쥬 알뤼르 라끄 #73 인빈서블. 제품은 모두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 #21을 양 볼에 넓게 발라 윤기를 더하고,
양 볼에 핑크빛 블러셔를 넓게 펴 발라 화사한 생기를 연출했다.

입술은 촉촉하게 펴 발리는 루쥬 알뤼르 라끄 #73 인빈서블로
입술 선을 살려 꽉 채워 발라 마무리했다.

샤넬 레드 틴트
루쥬 알뤼르 라끄 #73 인빈서블 클래식한 트루 레드 컬러. 섬세한 컬러 피그먼트를 조합해 한 번만 펴 발라도 강렬한 레드 컬러가 진하게 발색된다. 5.5ml, 4만6천원.

 

BRICK PINK

샤넬 립 틴트 글로우
브라운 니트 톱과 진주 네크리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BR12, 바움 에쌍씨엘 #트렌스페어런트, 루쥬 알뤼르 라끄 #65 임페르터버블. 제품은 모두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BR12 컬러를
얼굴 전체에 발라 촉촉한 피부를 연출했다.

눈두덩에 바움 에쌍씨엘 #트렌스페어런트로 촉촉한 생기를 불어넣고
뷰러를 이용해 속눈썹 볼륨을 살린 후
마스카라를 여러 번 덧발라 매혹적인 속눈썹을 연출하고
점막을 따라 얇게 아이라인을 그려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주었다.

입술은 루쥬 알뤼르 라끄 #65 임페르터버블을 발라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했다.

샤넬 틴트 브릭 핑크
루쥬 알뤼르 라끄 #65 임페르터버블 어떤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리는 브릭 핑크. 촉촉한 제형이 입술에 빠르게 고정돼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5.5ml, 4만6천원.

 

CHERRY RED

샤넬 트위드 재킷 틴트
울 트위드 재킷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328 블러리 모브, 루쥬 알뤼르 라끄 #80 타임리스. 제품은 모두 샤넬.

글로 피니시 파운데이션으로 투명하고 맑은 피부로 연출한다.

눈두덩에 레 꺄트르 옹브르 #328 블러리 모브를
연한 컬러부터 짙은 컬러까지 차례로 발라 깊은 눈매를 연출한 다음,
입술에는 짙은 체리 레드 컬러의 루쥬 알뤼르 라끄 #80 타임리스로 강렬한 느낌을 살렸다.

샤넬 틴트 체리 레드
루쥬 알뤼르 라끄 #80 타임리스 시선을 사로잡는 짙은 체리 레드 컬러.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12시간 동안 입술을 촉촉하게 감싸며 오랜 시간 입술이 편안하다. 5.5ml, 4만6천원.

 

PINK CORAL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BR12 컬러로
얼굴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살린 후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 #21을
이마와 콧등, 광대뼈에 발라 얼굴 윤곽을 살려준다.

눈두덩에는 연한 베이지 컬러와 브라운 컬러를 차례로 바르고,
입술에는 경쾌한 코럴 컬러 루쥬 알뤼르 라끄 #68 언리미티드를 발라
사랑스러우면서도 화사한 이미지를 더했다.

샤넬 핑크 코럴 틴트
루쥬 알뤼르 라끄 #68 언리미티드 눈부시게 빛나는 핑크 코럴 컬러. 입술에 바르면 안색을 환하게 밝혀주는 컬러로 매혹적인 입술을 완성한다. 5.5ml, 4만6천원.

 

ROSE WOOD

샤넬 파운데이션 모이스쳐 그라데이션 틴트 아이섀도우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BR12, 루쥬 알뤼르 라끄 #66 퍼머넌트. 제품은 모두 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BR12로
피부 결점을 커버해 깨끗한 피부로 표현한 후
핑크 브라운 컬러 루쥬 알뤼르 라끄 #66 퍼머넌트를
눈두덩에 그러데이션하듯 펴 발라 매혹적인 눈매를 완성하고,
입술에도 루쥬 알뤼르 라끄 #66 퍼머넌트를 꽉 채워 발라 마무리했다.

샤넬 틴트 핑크 브라운 롱웨어
루쥬 알뤼르 라끄 #66 퍼머넌트 분위기 있는 핑크 브라운 컬러의 인텐스 로즈우드. 울트라 롱웨어 텍스처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선명한 컬러가 유지된다. 5.5ml, 4만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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