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뉴 노멀

샤넬의 뉴 노멀

샤넬이 제안하는 새로운 노멀. 2020 공방 컬렉션 오픈 슈즈.

최아라가 입은 이리데슨트 울 트위드 수트, 래미 램스킨, 그로스 그레인 소재 골드 컬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김아현이 입은 울 트위드 캐시미어 수트와 그로스 그레인, 새틴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울, 폴리에스터 소재 보디수트, 코트, 진주와 리본, 까멜리아로 장식한 메탈,카프스킨, 글라스 소재 벨트, 골드 컬러 라미 램스킨, 그로스 그레인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비스코스 소재 풀오버, 스커트, 체인 로고 장식 램스킨 소재 장갑, 진주 체인으로 장식한 펠트 소재 모자, 카프스킨, 페이턴트 카프스킨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체인 장식 울 트위드, 캐시미어 소재 수트, 까멜리아와 리본을 장식한 메탈, 카프스킨, 글라스 소재 목걸이, 블랙 그로스 그레인, 새틴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이리데슨트 자카드 소재 베스트, 재킷, 스커트, 이리데슨트 저지 소재의 레깅스, 메탈, 레진, 스트라스, 글라스 소재 목걸이, 블랙 카프스킨, 페이턴트 카프스킨 소재 오픈 슈즈 모두 샤넬(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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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피케셔츠

여름엔 피케셔츠

어디에든 잘 어울리고 멋있는 건 덤!

피케 셔츠는 1900년대 초
프랑스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가
착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큰 인기를 얻게 된다.

피케셔츠가 성행하게 된 이유는 당연하다.

피케 면이 가진 탄탄한 내구성, 통풍성으로
일상은 물론 운동을 할 때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기 때문.

요즘처럼 더울 때 입기 좋은
피케 셔츠
의 매력에 빠져보자.

폴로 랄프 로렌 POLO RALPH LAUREN
어스 폴로 셔츠, 15만9천원.

‘2025년까지 바다에서 1억 7천만 개의
플라스틱 병을 없애는데 힘쓸 것을 약속합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폴로 랄프 로렌이 공약을 내세웠다.

플라스틱 병으로 섬유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한
‘퍼스트 마일’사와 함께 제작한 어스 폴로셔츠는
재활용 플라스틱 12개로 만들어진다.

셔츠 하나를 제작할 때마다
12개의 폐 플라스틱이 사라지는 셈.

게다가 기존 폴로 셔츠보다
더 착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마쥬 MAJE
피케 셔츠 풀오버, 32만9천원.

레드 스티치가 돋보이는 피케 셔츠.
포켓 디테일과 골드 버튼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플리츠 스커트와 같은 단정한 룩은 물론
캐주얼한 데님에도 잘 어울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