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의 무대가 된 해남에서 마주한 신스틸러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오가는 정교한 미장센이 존재하는 공간, 영화 <호프>의 무대가 된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에서 마주한 신스틸러.
애니멀 프린트에 비즈를 정교하게 수놓은 바게트Ⓡ 26424 리에디션 백 Fendi.
하우스의 유서 깊은 트렁크에서 영감받은 모노그램 프린트의 사이드 트렁크 MM 백 Louis Vuitton.
옐로 스웨이드 플라멩코 클러치 백 LOEWE.
브라운 포인티드 토 돈나 홀스빗 펌프스 Gucci.
강렬한 컬러 블록을 이루는 트리오 이스트 웨스트 백 Celine.
나이트 그린 쇼크 부티 펌프스 Roger Vivier.
아카이브 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웨이드 몸바사 미디엄 백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부드러운 소재와 볼륨감 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랑데부 나파 레더 백 Miu Miu.
텍스처드 울과 앤티크 나파 가죽이 조화롭게 대비를 이루는 갤러리아 스몰 나파 레더 울 백 Prada.
사랑스러운 청개구리 모티프의 크레아튀르 꾸뛰르 백 참 Dior.
풍성한 질감의 포니 텍스처 카프스킨 레더 웨이브 백 Tod’s.
뿔이 연상되는 곡선형 굽을 더해 감각적 라인을 강조한 펌프스 Louis Vuitton.
마치 한 송이 장미 같은 레드 로즐링 백 Roger Vivier.
초록과 파랑 색의 조화가 매력적인 불스아이 플라드 90 실크 스카프 Ce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