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선 쿠션 사용기

선 쿠션 의 전쟁이 예고된 올 봄. 선 크림 대신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선 쿠션의 장점은 무엇일까? 아모레퍼시픽의 신제품 선 프로텍션 쿠션을 뷰티 에디터가 직접 사용해 보았다.

8 AM 광노화로부터 피부를 지켜라

평소 색조 메이크업보다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에 주력하는 에디터. 디테일한 터치로 결점을 완벽히 감추는 것도 좋지만, 스킨케어에 공들여 본연의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고 메이크업은 최대한 한 듯 안 한 듯 민낯으로 보이길 원한다. 자외선이 강해지는 요즘 같은 날씨에 모닝 스킨케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계가 바로 선 케어. 겹겹이 바르는 것보다 멀티 효과의 아이템을 선호하기 때문에 UV를 차단함과 동시에 UV로 인한 피부노화까지 예방해주는 선 케어로 보습과 안티에이징 케어를 한번에 해결한다. 마지막엔 여러번 덧발라도 얇게 펴발리면서 동시에 자연스러운 톤 보정 효과가 있는 선 쿠션을 사용해 맑은 민낯을 완성한다.

(왼쪽부터) 아모레퍼시픽 타임 모디파잉 선 트리트먼트 SPF 30/PA++. 30ml, 14만원.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왼쪽부터) 아모레퍼시픽 타임 모디파잉 선 트리트먼트 SPF 30/PA++. 30ml, 14만원.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3 PM 지친 피부를 맑게 정화하라

온 몸이 나른해지고 졸음이 몰려오는 오후엔 디톡스 타임을 갖는다. 평소 부족했던 영양소는 영양제로 섭취하고, 커피보다는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차나 노화방지에 효과적인 루이보스 티를 즐겨 마신다. 어두워진 피부 톤을 보정하고 다크써클을 감추는 수정 메이크업도 에디터의 뷰티 루틴 중 하나. 이때, 유리창을 뚫고 실내까지 침투하는 자외선과 실내외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선 쿠션을 사용한다. 최근엔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의 매력에 빠져있는데,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정화해주는 보태니컬 톡스™ 으로 피부 오염을 완화해주기 때문에 믿음직스럽다.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수시로 덧바르기에 편한 것도 장점.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에디터의 파우치 필수템, 민낯 쿠션

잦은 미팅과 해외 출장 경험으로 깨달은 파우치 꾸리기 노하우는 언제, 어디서나 정말 필요한 제품만 챙기라는 것! 하루 종일 맑은 민낯을 유지하고 싶은 에디터가 꼭 챙기는 아이템은 수분 미스트와 쿠션 팩트다. 대나무 수액 미스트로 알려진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로 외부 미팅을 갈 때나 출장길 기내에서 푸석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고, 마지막은 민낯 쿠션의 대명사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을 가볍게 두드려 탁한 기내 공기와 오랜 비행으로 지친 피부를 맑고 생기있게 정화해준다.

(왼쪽부터) )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200ml, 6만5천원.
(왼쪽부터) ) 아모레퍼시픽 선 프로텍션 쿠션 SPF50+/PA+++. 15gx2(리필포함), 6만5천원대.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 200ml, 6만5천원.